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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관련주 TOP 10 종목 정리

다우·나스닥, 금주에 각각 4.8%↓…0.75%P 금리인상 후 '오락가락 장세'

미국 뉴욕증시가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금리인상) 이후 오락가락 장세를 보였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9포인트(0.13%) 내린 29.888.78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8.07포인트(0.22%) 오른 3,674.84에 장을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2.25포인트(1.43%) 상승한 10.798.35에 마감해 오름폭이 더 컸다.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지난 15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자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안도 랠리'를 펼치며 일제히 급반등했다가 하루 만인 16일에는 나란히 급락했다. 전날 다우 지수는 30,000 선을 1년 5개월 만에 내줬고, 나스닥은 4%대 폭락을 피하지 못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광폭 금리인상 행보가 향후 경기침체를 초래할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갈피를 잡지 못하는 분위기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선임 애널리스트 존 캐너반은 CNBC방송에 "변동성이 여전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불확실성 증대를 고려할 때 이러한 상황이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이 주가지수와 개별주식의 선물·옵션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위칭데이)이라는 점에서 뉴욕증시의 변동성이 더욱 커졌을 것으로 분석된다.

주간 단위로는 S&P 500 지수가 이번 주 5.8% 하락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번 주 각각 4.8% 떨어졌다. 다우 지수는 최근 12주 중 11번째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꺾이기 시작했다는 신호가 포착될 때까지 증시 침체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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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0036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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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그룹 계열의 종합내화물 업체로 내화물 제조 및 산업용로 재정비 사업과 생석회, 음극재, 화성품 가공, 화성공장 위탁 운영 등의 라임케미칼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내화물(제조 및 공사)과 생석회는 모기업인 포스코의 철강 생산에 필수적인 소재로 주 거래처인 포스코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 2차전지소재 사업의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OCI와의 합작을 통해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공장을 2022년 경에 완공할 예정으로 사업영역 다각화 중.

실적 및 분석

- 내화물 부문의 부진에도 라임케미칼 부문의 매출 증가,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에 따른 음극재, 양극재의 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

- 인건비, 개발비 등 판관비 증가에도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지분법 이익의 증가, 금융수지 개선으로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 역시 상승.

-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른 음극재, 양극재 수요 증가와 광양공장의 라인 증설에 의한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매출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후성(0933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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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에 화학, 신소재와 자동차 보조매트 부문의 사업영역 전문화를 목적으로 퍼스텍(주)으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설립, 불소를 기반으로 한 기초화합물의 제조, 판매업 영위.

- 불소화합물뿐만 아니라 냉매가스와 반도체 특수가스 및 2차전지 전해질 소재 등에서 국내 유일의 제조사이거나 독보적인 지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는 중국 현지법인인 소주후성화공유한공사, 후성과기(남통)유한공사, 후성신재료(남통)유한공사, 후성폴란드유한회사를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글로벌 경기회복세와 전방 반도체 및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 중국 법인의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주력 불소화합물 판매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의 완화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지분법손실과 법인세 증가에도 순손실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축소.

-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불소화합물 수요 증가, 중국 전기차 시장의 양호한 성장세, 배터리 전해액 첨가제와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의 증설 등으로 외형 확대 전망.


KG케미칼(00139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2차전지-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54년 12월에 설립되었으며, 주요 사업은 화학부문, 에너지부문, 전자결제부문, 미디어 및 금융부문, 교육사업부문, 요식업부문, 철강 및 항만업, 부동산임대업 등으로 구분됨.

-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주)케이지, 이데일리(주), 케이지동부제철(주), 케이지스틸(주), 케이지에너켐(주), (주)케이지에듀원, (주)케이지에프앤비 등이 있음.

- 2019년 철강재 및 비철금속 제조 업체인 동부제철 인수, 2020년 커피 도소매 및 프랜차이징 업체인 할리스커피 인수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진행 중.

실적 및 분석

- 간편결제 시장 확대로 전자결제부문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철강 및 항만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 에너지, 요식업, 화학 부문 등의 호조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하였으며, 법인세 비용 증가에도 금융수지 및 기타수지 개선 등으로 순이익률 상승.

- 전방산업 회복세에 따른 철강산업의 생산 증가, 2차전지 소재 생산 확대, 친환경 비료 생산, 전자결제 부문의 성장세, 에너지 및 교육사업의 확대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삼진엘앤디(05409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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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미국, 베트남 소재 해외 연결 종속법인을 두고 전기, 전자기기 구성 부품 및 정밀사출 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음.

- Mold Frame, 도광판, 2차전지부품,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부품부문과 금형, LED조명, OA피니셔를 생산하는 제품 부문, 기타 상품 부문으로 구분됨.

- Mold Frame, 도광판의 수요자는 삼성전자 BLU 협력업체이고, BLU업체를 통해 삼성전자로 공급되는 가운데 현재 Mold Frame은 납품업체 중 공급 1위를 유지.

실적 및 분석

- LED 조명 판매 부진하였으나, TV BLU용과 2차전지 부품, 자동차용 사출 부품의 수주 증가, OA 피니셔 수주도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외화환산손실 감소 등 영업외수지 개선 및 법인세 감소에도 순이익 역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전방 가전 업황의 둔화에도 글로벌 경기 개선과 2차전지 시장의 성장, 자동차 산업의 생산 증가 등으로 사출부품 및 OA 피니셔 수요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솔루스첨단소재(3363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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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주)두산의 전지박, OLED 등 전자소재와 화장품, 의약품 등에 활용되는 바이오 소재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음.

- 주력제품은 OLED 소재인 aETL과 2차전지용 동박이며, aETL은 시장진입장벽이 높아 실제적으로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음.

- OLED 전자소재의 최대 고객사는 삼성디스플레이이며, 2차전지용 전지박은 2020년 하반기 헝가리 공장을 가동함에 따라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5G 및 반도체 관련 동박 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LG디스플레이향 TV 공급망 진입, 스마트폰용 OLED 수요 증가 등으로 소재 공급도 확대된바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신장.

- 신규 헝가리 전지박 설비의 가동 영향과 범용 제품의 비중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크게 하락, 외환차익 증가 및 법인세비용 감소 등에도 순이익률 하락.

- 5G 기술 기반의 장비 및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전자소재의 고객사 다변화 등으로 외형 성장이 전망되며, 전기박의 생산 수율 및 가동률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


에코프로비엠(24754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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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주)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충북 청원구 오창산업단지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음.

- 주요 제품은 리튬 2차전지의 양극활물질 및 전구체로 2021년 말 기준 월 약 5,000톤의 양극소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수요에 대비하여 신증설을 지속하고 있음.

- 글로벌 NCA 양극소재분야에서 스미모토메탈마이닝에 이어 세계 2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기술력 강화 및 고객 다변화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삼성SDI 등 고객사의 이차전지 배터리 양산 개시에 따른 EV양극재 수주 증가와 판가 상승, 전동공구 등 소형가전용 배터리도 수요도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

- 큰 폭의 매출 성장 및 CAM5 생산라인의 가동률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외화 관련 이익 증가로 영업외수지 개선되며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도 상승.

-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른 양극재 수요 증가와 자회사를 통한 미국, 유럽시장으로의 진출, 추가 공장 증설 등 매출 성장세 이어갈 듯.


엘앤에프(0669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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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2000년 7월에 설립되어,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방열테이프 및 전극용 Paste를 생산, 판매하고 있음.

- 2016년 2월 세계 2차전지 시장의 성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엘앤에프신소재를 흡수합병하였음.

- 종속회사로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는 무석광미래신재료유한공사와 정보, 전자, 화학관련 소재 제조, 판매하는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이 있음.

실적 및 분석

-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따른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으로 양극재 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종속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의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급격한 외형 성장.

- 원가구조 저하되었으나 판관비 부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금융수지 저하, 법인세비용 기록 등으로 순손실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확대.

-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테슬라향 NCMA 물량 증가와 레드우드 머티리얼스와의 협약 체결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 및 수익성 개선 기대.


일진머티리얼즈(02015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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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TV 등 IT 전자제품과 리튬이온 2차전지용 음극집전체에 사용되는 일렉포일의 제조 및 판매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업체임.

- 일렉포일 부문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국내외 2차전지업체, CCL 및 PCB 업체들로 공급하고 있으며, 주 거래처는 삼성전기, 대덕전자, 삼성SDI, LG화학 등임.

- 토목 및 건설업체인 일진건설, 유리 및 창호공사업체인 일진유니스코, 제조업체인 아이알엠, 말레이시아 법인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

실적 및 분석

- 주력제품인 일렉포일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종속기업인 일진건설과 일진유니스코의 매출도 증가, 말레이시아 공장증설의 효과도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

- 양호한 매출 성장으로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금융수지 개선,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순이익률 역시 상승.

- 글로벌 경기 개선과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으로 주력 일렉포일의 수요 증가,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로 종속기업인 일진건설과 일진유니스코의 수주 역시 증가하며 매출 성장 기대.



코스모신소재(0050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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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테이프 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목적으로 설립되어 1987년 9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현재는 기능성 필름과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토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음.

-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기 등이 있으며, 2015년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옥사이드와 비디오테이프 사업을 중단하였음.

- 스마트폰을 비롯 디지털 카메라, 노트북 등 디지털기기, 전동공구, HEV 등의 전지에 충/방전 역할을 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며, 연산 9,000톤의 생산능력 확보.

실적 및 분석

- 전방 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MLCC용 이형필름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NCM 양극활물질의 수출 호조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급증.

- 원가구조 저하에도 매출 성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익률도 상승.

-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세로 양극활물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MLCC용 이형필름 라인증설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및 수요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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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수혜주 TOP 10 종목 정리

다우존스30·S&P500·나스닥 일제히 올라
투자자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내비쳐

   
   

시위대 한명이 14일 미국 워싱턴DC의 매리너 S. 에클스 연방준비제도이사회(Marriner S. Eccles Federal Reserve) 건물 앞에서 ‘We Are The Economy’ 쓰인 마스크를 쓰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장기적인 완전고용 정책에 집중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0.75%포인트 금리 인상을 결정한 15일(미국 동부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그간의 하락세를 끊고 상승세로 반등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기금금리(FFR) 목표치를 0.75%~1.00%에서 1.50%~1.75%로 0.75%포인트 인상했다. 연준의 28년만의 파격적인 금리 인상 소식에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힘입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3.70포인트(1.00%) 오른 3만668.53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4.51포인트(1.46%) 상승한 3789.99로, 나스닥 지수는 270.81포인트(2.50%) 오른 1만1099.15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아트 호건 내셔널증권 수석 전략가는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앞서가려는 연준의 노력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며 “연준의 금리 결정으로 주가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도리안 카렐 슈뢰더 펀드 매니저는 “연준의 금리 인상 폭보다 연준의 금리 방향이 시장에는 더 중요하다”며 “올해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시장 변동성의 주요 원인이었는데 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미 국채금리 하락, 주가 상승 분위기 

연준의 파격적인 금리 결정 소식에 미국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10bp가량 하락하며 3.31% 수준까지 떨어졌다. 2년물 국채금리도 20bp가량 하락한 3.22% 근처까지 밀려났다.  
   
이밖에 S&P500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올랐다. 에너지 관련주는 유가가 3% 이상 하락하면서 2% 넘게 떨어졌다. 임의소비재 관련 주가 3% 이상, 통신·부동산·기술 관련 주가 2% 이상 각각 올랐다. 전문가들은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인상)이 물가 안정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줬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연준의 0.75%포인트 금리 인상 결정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0명이 찬성하고 1명이 반대했다. 반대한 의원은 0.50%포인트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 연준은 양적긴축(QT)은 변화없이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점도표(연준의 금리 전망치)에 따르면 미국 기준금리는 올해 말 3.4%까지, 내년엔 3.8%까지 각각 오를 전망이다. 2024년에는 금리가 3.4%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시장의 목소리에 대해 “경제 연착륙이 가능하다”며 연준은 “경기침체를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다음 회의 때 50~75bp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며 0.5%포인트와 0.75%포인트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이 6월과 7월에 0.75%포인트 금리를 인상하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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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13893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은행, 투자증권, 캐피탈, 저축은행 등의 금융기관을 자회사로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투자증권, BNK캐피탈, BNK저축은행, BNK자산운용, BNK신용정보 등이 있음.

- 부산/경남 지역에 기반을 둔 금융지주회사로서 경남은행 인수 후 규모의 경제 효과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 사업 영위.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증가와 일반관리비 증가에도 순이자이익 및 순수수료이익의 증가, 공정가치금융자산관련순이익의 증가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

- 2021년 6월 말 기준 자본적정성 지표인 BIS자기자본비율은 14.21%,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3%, 연체대출채권비율은 0.38%를 기록.

- 내수경기 개선과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자기자본비율의 상승 및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 부울경 지역 제조업의 회복세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상상인(03854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과 정보서비스업, 금융, 조선자동화설비 및 전산프로그램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주)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선박기계(주), (주)상상인플러스 등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 금융권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및 다수 해외 통신사업을 수주하는 등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정보통신 및 조선부문의 부진에도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 상상인증권 등 자회사들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매출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확대.

- 양호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외환차손 감소 등으로 순이익률도 상승.

- 친환경 LNG 선박의 수요 증가가 기대되나 기존금리 상승 및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금융 자회사들의 성장 둔화 등으로 매출 성장은 일정 수준에 머물 듯.


우리금융지주(31614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2019년 1월 설립된 금융지주사회사로, 은행, 카드사 등의 금융기관을 자회사로 보유하며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주력 우리은행을 비롯해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 등 다수의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음.

- 우리자산운용, 우리글로벌자산운용사의 그룹 내 편입을 통해 부동산 개발, 대출, 자문, 투자상품화 등 종합부동산 금융서비스 부문으로 사업 영역 확대.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이익 감소, 관리비 증가하였으나, 순이자이익 및 순수수료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증가하였음.

- 2021년 6월 말 기준 그룹의 BIS자기자본비율은 13.75%,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37 %를 기록하였으며, 대출채권은 29,357억원으로 증가세를 지속하였음.

- 국내외 경기 개선과 시중금리 인상에 따른 NIM 상승, 안정적인 대출 증가세,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에 따른 낮은 대손 비용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KB금융(10556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의 금융기관을 자회사로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국민은행, KB국민카드, KB증권, KB생명보험,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저축은행, KB부동산신탁 등이 있음.

- 2019년 10월 오픈뱅킹 시행, 2020년 8월 데이터3법 개정안 시행으로 마이데이터 산업이 활성화되며 주거래 고객 이동이 확대되는 등 금융업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기타영업수지 저하와 관리비 증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증에도 순이자이익과 순수수료이익의 증가, 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순이익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

- 2021년 6월 말 그룹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6.03%,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77%로 자본적정성 및 자산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을 보임.

- 국내외 경기 개선과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우수한 자본력 확보,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 캄보디아의 소액대출금융기관 지분 인수 효과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제주은행(00622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은행, 신탁, 외국환업무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1969년 9월에 설립되었으며 최대주주로 신한금융지주가 75.3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

- 제주지역에 영업부 외 22개 지점과 6개의 출장소, 제주지역 외의 국내에 2개의 지점 등 31개의 영업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음.

- 2021년 6월 말 기준 원화대출금 52,581억 원, 외화대출금 282억 원, 신탁대출금 19억 원 등 총 53,694억 원의 여신을 취급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순수수료이익 감소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증가에도 순이자이익 증가와 일반관리비 감소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하였음.

- 2021년 6월 말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9.61%, 유동성커버리지비율은 113.0%로 자본적정성은 안정적 수준을 보임.

- 제주 지역의 부동산 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출금 정체에도 내수경기 개선과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기업은행(02411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정부가 대주주인 중소기업대출 특화 전문은행으로, 국내 601개의 지점 및 32개의 출장소와 해외에 9개의 지점 및 1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음.

- 주요 종속기업으로 아이비케이캐피탈,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아이비케이저축은행, 아이비케이연금보험 등을 보유.

- 2021년 6월 말 기준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 말대비 10.4조 원 순증한 197.2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점유율은 국내 1위를 고수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일반관리비 증가에도 순이자이익과 순수수료이익 증가, 당기손익인식 금융상품 관련 순이익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증가.

- 2021년 6월 말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5.01%, 고정이하여신비율 0.95%로 자본적정성 및 자산건전성이 안정적인 수준을 보임.

- 내수경기 회복세와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중소 제조업체들의 실적 개선,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 대손비용의 하향안정화 추세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하나금융지주(08679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은행, 카드사, 증권사 등의 금융기관을 자회사로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하나금융투자,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등을 보유한 대표적인 금융지주사로, 2015년 9월 1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병하였음.

- 하나은행은 외환은행과의 합병을 통해 자산관리, 외국환 업무, 해외 네트워크 분야에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일반관리비의 증가에도 대출 성장에 따른 순이자이익 및 순수수료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

- 2021년 6월 말 기준 하나금융지주의 BIS자기자본비율은 16.54%이며, 주력 하나은행은 17.90%로 안정적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확보하고 있음.

- 국내외 경기 개선과 시중금리 상승, 대출 규제 강화 영향 등으로 NIM 개선, 비은행 부문의 이익 확대 추세, 대손비용의 안정적 관리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신한지주(05555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의 금융기관을 자회사로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신한캐피탈, 제주은행,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 등이 있음.

-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다각화된 사업영역을 보유한 가운데 양호한 자산건전성과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높은 이익 안정성을 보이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일반관리비 증가에도 순이자이익과 순수수료이익의 증가, 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관련 이익의 증가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증가.

- 2021년 6월 말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6.53%,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0%로 자본적정성과 자산건전성은 모두 양호한 수준을 보임.

- 종속기업을 통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높은 건전성 지표 견지,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대출 규제 영향으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되며 이익 확보 전망.


JB금융지주(175330) :: 금리인상 수혜주

기업개요

금리인상-수혜주-관련주
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광주 및 전라북도 지역에 영업 기반을 둔 금융지주회사로, 종속기업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의 업무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등 국내 금융사와 캄보디아 은행인 프놈펜상업은행 등이 있음.

- 2021년 6월 말 기준 원화대출금 145,692억원, 외화대출금 454억원, 신탁대출금 16억원 등 총 146,165억원의 여신을 취급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금리인상-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주식 주가 차트

- 관리비 증가한 가운데 외환거래손실 기록하였으나, 순이자이익 증가와 순리스료이익 증가, 대손상각비 감소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

- 2021년 6월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3.47%,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5%, 연체율 0.59%로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를 보였음.

- 시중금리 인상에 따른 NIM 개선, 대손비용 감소와 자산건전성의 안정적 개선 추세, 캐피탈 자회사의 기여도 확대 등으로 이익 확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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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관련주 TOP 10 종목 정리

부산시가 오는 2029년 가덕도신공항 개항 목표를 맞추기 위해 바다에 뜨는 ‘부유식 공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선거과정에서 “가덕도신공항 조기 건설에 가장 유력한 방안은 부유식, 즉 플로팅(floating) 공항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5월 27일에는 부산 동명대에서 전호환 총장(조선공학 박사) 주재로 ‘부유식 공항’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다.

 

박형준, “가덕도, 부유식 공항 추진”

한데 부유식 공항은 일본에서 1970년대부터 연구에 착수해 1000m 길이의 실제 활주로까지 바다에 띄우고 비행기 이착륙 실험까지 진행했으나 결국 채택이 불발된 모델이라 상당한 논란이 될 전망이다. 자연히 다수의 해상공항을 보유한 일본에서도 채택하지 않은 모델을 국내에 성급하게 들여오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본에서 ‘부유식 공항’ 아이디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70년대 오사카 간사이(關西)공항을 오사카만(灣)에 부유식으로 띄우자는 제안이 나오면서부터다. 하지만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까닭에 간사이공항은 1987년부터 기존의 해상매립 방식으로 인공섬 조성에 착수해 1994년 개항했다. 5년 뒤인 1999년, 간사이공항 제2활주로를 건설할 때도 “부유식 활주로를 조성하자”는 아이디어가 재차 등장했지만, 제2활주로 역시 기존의 매립방식으로 조성해 2007년부터 사용해 왔다.

크고 작은 섬들이 많아 소형항공 수요가 많은 일본에서는 부유식 공항에 대한 연구와 실험이 계속됐다. 지난 1998년에는 우리 돈으로 1300억원가량을 투입해 도쿄만의 입구인 요코스카(橫須賀)항 앞에 길이 1000m, 폭 60~140m 규모의 부유식 활주로를 띄우고 비행기 이착륙 실험까지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64인승 규모의 소형기 YS-11이 350회가량 부유식 활주로에 뜨고 내렸는데, ‘부유식 공항’의 기초기술은 일본이 이미 확보한 셈이다.

하지만 도쿄만에서 진행된 부유식 공항 실험 이후에 조성된 일본의 해상공항들 모두 부유식이 아닌 전통적인 매립방식을 택했다. 2005년 개항한 나고야 주부(中部)공항을 비롯해, 고베공항(2006년), 기타큐슈공항(2006년), 도쿄 하네다공항 D활주로(2010년), 오키나와 나하공항 제2활주로(2020년) 등이 모두 매립방식이었다.

일본조선공업회가 부유식 활주로를 제안했던 하네다공항 제4활주로도 길이 2500m 활주로 절반 이상을 매립하고, 활주로 일부와 여객터미널과 이어지는 유도로만 교량형으로 절충해 짓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도쿄 다마(多摩)강의 강물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한 조치였다. 하네다공항 D활주로 건설에 앞서 일본조선공업회는 공기단축과 비용절감, 환경친화성과 지진에 대한 내구성 등을 이유로 부유식 활주로 건설을 건의한 바 있다.

일본 주요 신공항에서 부유식 활주로를 채택하지 않은 까닭은 300~400명을 태운 대형 항공기가 뜨고 내릴 때 활주로에 가해지는 충격을 구조물이 감당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가시지 않아서다. 부산시의 주장처럼, 가덕도에서 미주나 유럽까지 단번에 취항 가능한 항공기가 뜨고 내리려면 적어도 E급(B747 등) 항공기 취항이 가능한 3200m 이상의 활주로를 확보해야 한다. 현재 부산 김해공항 서편 활주로와 같은 길이로, 일본에서 실험이 이뤄진 부유식 활주로(1000m)의 3배 이상 길이다.

하지만 대형기 이착륙 시 활주로에 가해지는 충격을 구조물이 견뎌낼 수 있을지 실제 검증은 이뤄진 바 없다. 부산시와 국토부가 검토하는 3500m 길이의 활주로는 더 말할 것도 없다. 3500m는 우리 국적항공사가 보유한 화물기(B747-400F)의 최대 이륙중량을 감안한 최소 활주거리로, 줄잡아 400명을 태우고 다니는 F급(A380 등) 항공기 이착륙에 필요한 거리다. 현재 국내 공항 중에서도 A380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공항은 각각 4000m와 3600m 활주로를 확보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2곳에 그친다.

강한 비바람에 의해 구조물이 전복되거나 떠내려가는 등의 안전상 우려도 발목을 잡았다. 부유식 공항에는 여러 형태가 있지만, 일본에서 이뤄진 연구는 해상에 띄운 활주로를 육지나 해저에 있는 구조물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소위 ‘부교(뜬다리) 형태’로 이뤄졌다. 이때 풍랑으로 인해 부유식 활주로가 뒤집히거나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한 방파제 조성도 같이 이뤄져야 한다. 특히 지진과 태풍의 위험에 상시노출된 일본에서는 태풍이나 쓰나미로부터 공항을 보호하기 위한 방파호안 조성은 필수적이다.

 

이착륙 충격, 태풍 시 전복 우려

반면 가덕도 동남쪽 해상은 여름철 태풍의 길목에 있을뿐더러, 일본에서 부유식 공항을 검토했던 곳들보다 지형 여건이 열악하다는 평가다. 일본에서 부유식 공항이 최초로 검토됐던 오사카만이나 1000m 길이의 실험용 활주로를 띄운 도쿄만은 주위 지형지물이 파도를 막아주는 오목한 내만(內灣)이다. 다른 해상공항인 나고야 주부공항, 고베공항, 기타큐슈공항, 나가사키공항도 모두 내만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부산시와 국토부가 선정한 가덕도신공항 예정지는 가덕도 동남쪽의 외해(外海)에 입지해 있다.

이 같은 이유로 일본에서 부유식 공항은 연구개발 단계에만 그쳤다. 지난 2000년 도쿄만에서 비행기 이착륙 실험까지 마친 1000m 길이의 부유식 활주로는 분리해체한 뒤 시즈오카(靜岡) 등 인근 항구도시의 페리부두와 해상공원, 바다낚시터 등으로 쓰였다. 지난 2011년 3·11 후쿠시마 원전사고 때는 도쿄전력 측의 요청으로 시즈오카 시미즈항에서 바다낚시터로 쓰였던 부유식 활주로 일부가 후쿠시마 앞바다로 이동하기도 했다. 원전 오염수를 분산저장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한때 국내에서도 포화상태에 이른 제주공항을 확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주공항 북쪽 해안가에 부유식 활주로를 띄우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결국 논의에만 머물렀다. 제주공항 확장방안이 논의됐을 당시인 2015년, 청와대 제2경제수석을 지낸 신동식 한국해사기술(KOMAC) 회장 등이 제주공항 북쪽 해안에 기존의 동서방향 활주로와 나란하게 부유식 활주로를 건설하자는 주장을 폈지만, 결국 제주공항 확장은 서귀포시 성산읍 육상에 제2공항을 조성하는 것으로 결론났다.

부산시가 부유식 공항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까닭은 전통적 매립방식으로 2029년이란 개항 목표를 맞추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는 2030년 유치가 목표인 부산엑스포 전에 공항을 개항하려면 적어도 2029년 말까지는 가덕도신공항의 문을 열고 시험가동에 착수해야 한다. 반면 국토부가 사전타당성조사를 통해 밝힌 가덕도신공항 예상 개항시점은 오는 2035년 6월이다. 가덕도신공항 개항과 부산엑스포 개최를 맞추기 위해서는 엑스포 개최시기를 5년가량 뒤로 미루는 방법이 지금으로서는 거의 유일하다.

항공업계의 한 관계자는 “부유식 공항은 박형준 시장이 공약했던 ‘어반루프(Urban Loop)’와 비슷하게 흘러갈 공산이 크다”며 “소형항공기가 뜨고 내릴 울릉도나 흑산도공항이면 모를까 부산의 관문이 될 가덕도신공항에 부유식 공항을 적용하는 것은 지나친 모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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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산업(00962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1974년 2월 알루미늄 합금괴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93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음.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을 이용하여 엔진부품, 변속기부품, 조향장치부품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삼보오토(주)를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 알루미늄합금 사업은 시장 규모의 한정으로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며 주요 경쟁사로는 우신금속, 동남, 알테크노 등이 있음.

실적 및 분석

- 종속기업의 프로그램 유통 부문 매출 증가하였으나 주력제품인 알루미늄 합금괴의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종속기업의 자동차 부품 판매 역시 부진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축소.

- 판관비 부담 확대에도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으나, 파생상품관련 비용의 증가로 금융수지 저하되며 순손실 규모는 확대되었음.

- 글로벌 경기 개선과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로 알루미늄 합금괴, 종속기업의 자동차 부품 수요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한국선재(02555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1995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아연도금철선, 스테인리스강선 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형강사업은 영업중단하였음.

- 종속기업으로 조선, 해양플랜트, 원자력 발전소 등의 고가설비 핵심 부품인 계장용 Fitting 및 밸브류를 생산하는 한선엔지니어링과 기성금속을 보유하고 있음.

- 아연도금철선 관련 2건의 특허 및 이중볼밸브 1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아연도금강선, 밸브류 등의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종속기업의 피팅밸브 부문의 판매가 부진하였으나 주력제품인 아연도금철선, 스테인리스강선 등의 수요 증가로 전년 수준의 매출 유지.

- 인건비, 운반비 등 판관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 기타영업외수지 및 금융수지 개선되었으나 순이익률도 전년대비 하락.

- 글로벌 경기 개선과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 등으로 아연도금철선 및 철강재 수요 증가, 전년 이연된 플랜트 투자의 확대로 피팅밸브 판매도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성광밴드(01462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배관용 관이음쇠의 제조 및 유통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로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음.

- 주요 매출처는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지에스건설 등 조선해양 및 플랜트 업체들임.

-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용 피팅 시장에서 안정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종업체인 화진피에프를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국내외 경기침체로 주력제품인 관이음쇠의 내수 판매 부진, 북미 및 유럽, 기타 지역의 판매도 부진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감소.

-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 법인세 감소에도 기타영업외수지 및 금융수지 저하로 순이익 적자전환.

- 글로벌 경기 개선과 북미 시장 회복세로 해양플랜트의 수주가 증가하겠으나, 전방 조선산업의 건조량 감소로 매출 회복은 제한적일 듯.


만호제강(00108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1953년 9월 와이어로프, 특수강선, 섬유로프 제조업을 사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77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음.

- 스프링와셔 제조업체인 동대금속(주)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95% 이상이 W/R 및 섬유로프, 특수강선의 제조 및 판매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음.

- 국내 선재2차가공 시장은 약 15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완전경쟁시장으로, 동사는 2019년 기준 8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주력제품인 와이어로프, 경강선, PC강선 등 선재 부문 판매 부진한 가운데 섬유로프 부품의 판매도 부진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규모 축소.

- 매출 감소에도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하였으나, 외환관련 수지 악화로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하였음.ㄴㅌㅁ

- 조선산업의 건조량 부진에도 글로벌 경기 개선과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 자동차 생산 회복세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세명전기(01751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금속제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62년 2월 설립되어, 1984년 2월 법인전환하여 현 상호로 변경되었음.

- 송/배/변전선로 가설용 금구류를 제조하여 한국전력공사 등에 공급하고, 전철용 금구류를 한국철도공사 및 지하철 공사 등에 납품하고 있음.

- 개발도상국의 전력설비 증설에 따른 154kV, 345kV 등 고압송전선로용 금구류의 수요 증가로 해외시장 확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글로벌 경기침체로 송전선로와 고속철도 등 전차선로용 금구류 수주 부진한 가운데, 섬유직기용 섹셔날빔 수출 수주도 크게 감소하며 전년대비 매출 감소.

-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 이자비용 감소 등 금융수지 개선에도 외환관련 수지의 저하로 순이익률도 하락.

-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와 내수경기 회복세로 주력제품인 금구류 수주 증가,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섹셔날빔의 수출 수주도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영화금속(01228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주물을 이용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본사 및 자가공장을 운영하고 있음.

- 주물을 제조하여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한편, 자동차 부품의 상품을 구입 판매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을 통한 매출이 99%를 차지하고 있음.

- 주요 매출처는 현대위아(주), 한국지엠(주), 현대성우오토모티브코리아(주) 등 완성차 납품업체와 완성차 업체들이며, 내수와 수출, Local 수출 형태로 판매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COVID-19 영향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셧다운에 따라 국내 및 미주, 유럽, 기타지역과 로컬 수출 부진으로 전년대비 외형은 축소되었음.

- 원가율 상승으로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영업이익은 적자전환되었으며 금융수지 및 기타영업외수지 저하로 순이익 또한 적자전환되었음.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물량 증가에 따라 국내 및 해외 수출 물량 회복이 기대되나 차량용 반도체부품 공급 차질로 성장 폭은 제한적일 듯.


동방선기(09941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선박용 배관 제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본사를, 부산시 강서구에 제조시설을 두고 있음.

- 배관용 탄소강관을 중심으로 스테인리스강관 및 동관을 용접, 가공하여 도금, 도장 등의 후처리를 거친 후 현대미포조선, 성동조선해양 등의 조선소에 납품하고 있음.

- 선박 배관용 Pipe Piece 시장은 전국적으로 다수의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완전경쟁시장으로 동사의 진해사업부는 중소 조선업체 위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선박용 배관 수주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손실 규모 축소, 그러나 금융자산 관련 기타수지 저하로 순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수준에 정체.

- 순손실 기록 및 운전자금 부담 확대로 영업활동상 부(-)의 현금흐름을 지속하였으나, 우수한 수준의 재무구조 견지한바 사업운용상 단기적 자금흐름은 큰 무리 없을 듯.

- 전방 조선산업의 건조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력 매출처인 국내 중소형 조선업체들의 수주 부진 등으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일 듯.


대한제강(084010) ::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

기업개요

 

- 1954년 6월 설립된 철강재 제조업체로,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동에 본사 및 공장을, 송정동에 녹산공장을, 경기도 평택에 평택공장을 두고 있음.

- 대한네트웍스, 센텀사이언스파크, 대한제강판매, 와이케이스틸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 빌릿 생산능력 100만 톤, 철근 생산능력 155만 톤을 갖춘 생산능력 기준 국내 3위 철근 제조업체이며, 종속기업 대한네트웍스를 통해 물류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글로벌 경기침체로 종속기업의 운송 및 임대 부문에서의 수익은 감소하였으나 와이케이스틸 인수에 따른 철근 부문 매출 발생으로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확대.

-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으며,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기타영업외수지 개선되어 순이익률도 상승.

- 내수경기가 개선되는 가운데 정부의 SOC 예산 확대,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로 인한 주택 분양 물량 및 착공 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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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관련주 TOP 20 종목 정리

우주개발 독립을 꿈을 실은 '누리호'가 오는 15일 2차 발사 목표 시점을 닷새 앞둔 현재 최종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장영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체계개발단장은 10일 '누리호 2차 발사 온라인 설명회'에서 "누리호 2차 비행모델 1~3단 총조립을 완료하고 결합에 대한 점검까지 완료, 기술적으로 점검은 마쳤다"며 "정기적인 확인 작업 중이며 오는 15일 오후 4시 발사는 현재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주말에는 누리호 기체를 점검하기 위해 외부로 열려있는 점검 창도 막을 예정이다.

발사체의 발사장 이송은 발사 하루 전인 오전 7시께부터 시작해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장 단장은 "발사체가 발사대로 이송할 수 있는지는 비행시험위원회가 오는 13일(월요일) 저녁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발사 하루 전인 14일(화요일)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기 때문에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발사 당일인 15일에는 기상상황,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 우주환경 영향 등을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최종 발사 시각이 정해진다. 현재 발사 목표 시각은 오후 16시이며, 발사 장소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이다.

발사가 예정일에 이뤄지지 않을 것에 대비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를 발사 예비일로 지정해 시나리오별로 대비를 해뒀다.

항우연은 작년 10월 21일 1차 발사의 실패 원인이었던 3단 산화제 탱크 문제를 보완하는 데 가장 큰 신경을 기울였다.

누리호는 순수 우리기술로 개발한 첫 한국형 발사체다. 성공한다면 독자적 우주발사체 개발 능력을 보유한 세계 7번째 국가로 등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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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04781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국항공우주는 항공기 부품 및 완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음.

- 군용기 등 방산 품목은 방위사업청과의 계약을 통해 군부대로 납품하며, 민간 항공기 부품의 경우 미국의 Boeing, Lockheed Martin 등 최종 수요처로 수출됨.

- 한국항공우주는 국내에서 유일한 항공기 체계종합 및 제작 업체로서 국내 항공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한국항공우주는 해외 부품 납품 감소에도 KF-X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 육군 노후 헬기 대체, 소형무장헬기 및 소형 민수헬기 개발 사업 등으로 방산부문 수주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

- 대손상각비 환입으로 판관비 부담 완화되었으나 원가율 상승하며 반기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저하되었음.

- 한국항공우주는 KF-X 등 방산부문 수주가 견조하게 이어지겠으나, COVID-19의 장기화에 따른 민항기 수요 부진으로 완제기 및 기체부품 수출 감소하며 매출 성장은 제한적일 듯.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부품 업체로서 원소재 공급, 항공기 부품의 가공 및 조립, 항공기 정비(MRO)까지 수직 계열화된 토털 설루션을 제공함.

- 글로벌 항공우주업체의 1차 벤더로서 록히드마틴, 보잉, 스페이스 X 등과 직접 거래하며 Pratt&Whitney에 항공기 엔진부품을 납품함.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3개 사업장(사천본사, 종포 제2공장, 항공우주물류센터)과 미국 소재의 생산법인 3개를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가공품 및 조립품의 국내 수주 증가하였으나, 전방 항공산업 부진으로 글로벌 항공업체들로부터의 수주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축소.

- 원가율 소폭 상승한 가운데 인건비 증가 등 판관비 부담도 확대되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적자 전환, 전년의 무형자산손상차손, 파생상품평가손실 제거로 순손실 규모는 감소.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일부 국가들의 국경 봉쇄 해제 조치 등으로 전방 항공산업의 회복세가 기대되나, COVID-19의 장기화와 경기침체, 국가 간 이동의 여전한 부진으로 매출 성장 제한적일 듯.


쎄트렉아이(09932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쎄트렉아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위성시스템 전문업체로서 소형 위성시스템, 중소형 위성의 탑재체와 부품 개발 및 제조, 지상국 장비와 S/W 제조를 핵심사업으로 영위함.

- 위성영상 및 사진을 분석하여 사업에 반영하는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종속기업인 SIIS와 SIA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도 영위하고 있음.

- 쎄트렉아이는 과거 우주항공기술의 활용은 군사 및 통신 분야에 집중되었으나, 최근에는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 위성방송, 지리정보 서비스 등의 고부가 산업으로 확대되는 추세임.

실적 및 분석

- 쎄트렉아이는 종속기업 SIIS 부진에도 위성사업 부문의 호조와 위성 데이터 변환 모듈 시제품 제작 용역 수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

- 판관비 부담 다소 완화되었으나, 재료비 증가 등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하락, 그러나 여전히 안정적 수익구조 보임..

- 쎄트렉아이는 민간기업들의 빅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며 중소형 관측 위성과 데이터 분석 서비스 수요 증가, 정부의 스페이스 파이오니어 사업 추진 등으로 성장세 이어갈 듯.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77년 8월 삼성정밀공업(주)으로 설립되어 삼성그룹에 속해 있다가 2015년 6월 한화그룹에 인수되며, 현 상호로 변경되었음.

- 고도의 정밀기계 분야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엔진 사업, 에너지 장비 사업, 방산 사업, 시큐리티 사업, 산업용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각 부문에서 항공기 및 산업용 가스터빈 엔진, 자주포, CCTV, 칩마운터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엔진 군수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엔진 및 부품, ICT 부문의 수주 증가하였으나, 방산 부문의 부진과 CCTV 및 저장장치 판매 감소, 산업용 장비 판매도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 축소.

- 판관비 및 연구개발비 부담 확대에도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 기타 수지 및 금융수지 저하, 법인세 증가로 순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하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정부의 국방예산 증가와 방산제품 수출 증가 기대에도, 글로벌 경기침체 및 전방 항공산업의 부진, 그룹 내 방위사업 개편 등으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일 듯.


한화시스템(27221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화시스템은 2000년 1월 삼성전자(주)와 프랑스 THALES-INTERNATIONAL과의 지분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2015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음.

- 한화시스템은 구축함 전투지휘체계, 열영상 감시장비, 탐지 추적장치 등 각종 군사장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2018년 8월 한화에스앤씨를 흡수 합병함에 따라 전산 시스템(SI)을 구축하고 유지보수(ITO)하는 IT 서비스 사업이 추가되었음.

실적 및 분석

- 한화시스템은 IT 아웃소싱 등의 수주 호조에도 TICN 2차 양산의 기저효과에 따른 방산부문의 부진 등으로 매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축소.

- 원가구조 개선에도 매출 감소 및 사용권 자산 상각비 증가 등 판관비 부담 가중되며 영업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하락, 법인세비용 증가 등으로 순이익률 하락.

- 한화시스템은 TICN 3차 양산 본격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AI 및 블록체인, 데이터센터, 태양광 등 그룹사 내 투자 확대에 따른 ICT 부문의 성장으로 외형 신장 전망.


한양이엔지(04510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양이엔지는 반도체 설비를 주 업태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및 관련 장비 제조를 목적으로 1988년 7월에 설립 었음.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Fab 설비에 필수적인 초고순도(UHP) 특수설비 및 화학약품 중앙공급장치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한양이엔지는 2020년 시공능력 평가액은 기계설비공사업 574,223백만 원으로 전국 1위를, 가스설비공사업 223,939백만 원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함.

실적 및 분석

- 한양이엔지는 장치 사업부의 부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플랜트 등의 엔지니어링 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미국법인의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원가율 상승에도 인건비 감소 등 판관비 부담의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 무형자산 처분이익 발생 등으로 순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

- 한양이엔지는 기계설비공사 부문 내 경쟁력을 확보한 가운데 전방 반도체 산업의 투자 확대로 엔지니어링 부문의 수주가 증가하며 매출 성장세 이어갈 전망.


한양디지텍(078350) :: 누리호 발사 관련주

기업개요

누리호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양디지텍은 2004년 4월 한양이엔지(주)메모리 모듈 제조 사업부문을 전략적 집중과 역량 강화를 위해 인적 분할하여 설립한 업체로 반도체 메모리 모듈 사업에 주력하고 있음.

- 반도체 메모리 모듈 제조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며 시스템 통합 분야 및 인터넷 관련 기기, Volp장비(인터넷전화기, Volp어댑터 등)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한양디지텍은 반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IP 통신 분야는 SK브로드밴드 등 통신 사업자와 CATV 사업자 등이 주 고객사임.

실적 및 분석

- 한양디지텍은 VoIP 단말기의 판매 부진에도 전방 반도체 산업의 업황 개선에 따른 메모리 모듈의 수주 호조로 매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크게 확대.

- 큰 폭의 외형 성장에 따른 원가부담 완화와 지급수수료 등 판관비 감소로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금융수지 개선 등으로 순이익도 흑자 전환.

- 한양디지텍은 반도체 산업의 회복세 지속과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추가 투자 등으로 관련 모듈 수요가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 유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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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관련주 총 정리

물류 운송 차질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파업이 계속될 경우 다음 주쯤에는 건설·철강 등의 업종에서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날 화물연대 포항본부 조합원 500여 명은 포스코 3문과 운송업체 앞 등 포항과 경주 10여 곳에서 집회를 이어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육송 출하 전면 중단 사태도 지속돼 이날만 육송 물량 2만t을 출하하지 못했다. 파업 이후 매일 이만큼의 물량이 출하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대전에서는 한국타이어와 한온시스템 등 2곳에서 조합원 60여 명이 파업의 당위성을 알리는 선전전을 벌였다.

한국타이어의 경우 대전공장에서 하루 평균 70여 대 컨테이너가 타이어를 싣고 나갔지만, 지금은 전날 기준 20여 대만 운송되는 상황이다.

충남에서는 서산 대산공단에서 450여 명, 아산 현대차 앞에서 80여 명, 당진 부곡공단 인근에서 100여 명 등 모두 10여 곳에서 7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파업 집회가 열렸다.

화물연대 충북지부는 한일시멘트 단양공장, 성신양회 단양공장, 한일현대시멘트 단양공장 앞에서 천막을 치고 교대로 집회를 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시멘트회사는 벌크트레일러(BCT)를 이용한 시멘트 육로수송을 중단했다.

영월 한일시멘트, 동해 쌍용씨앤이, 강릉 한라시멘트 등 강원지역 시멘트회사들도 파업 여파로 BCT 차량 행렬이 사라져 회사 앞에는 적막감만 감돌고 있다.

화물연대 파업에 시멘트 물류차질 심화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과 물류창고, 제주항 등에서도 노조원들의 파업 선전 활동이 닷새째 이어졌다.

이로 인한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시멘트→레미콘→건설업계로 이어지는 연쇄적인 셧다운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

시멘트 수송 중단으로 인해 생산한 시멘트를 일시 저장하는 사일로가 시멘트 회사들마다 가득 차 파업이 계속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한일시멘트 단양공장 관계자는 "하루 약 2만t을 생산해 육로운송 60%, 철도운송 40% 비율로 출하해 왔는데 (총파업으로) 오늘이나 내일 중 사일로가 만실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공장 가동을 멈춰야 하며 다른 시멘트 사도 상황이 같을 것"이라고 전했다.

레미콘업체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업체는 시멘트 재고가 바닥나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관급 공사 현장에 레미콘을 공급하는 충북레미콘공업협동조합 측은 "63개 회원사 중 일부는 공장 운영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강업계도 비상이 걸렸다.

포항제철소는 생산한 제품을 출하하지 못해 창고에 저장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점차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어 제품창고 공간 확보와 함께 긴급재 운송을 위해 힘쓰고 있다.

비상 체제 운영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사태가 지속될 경우 고객사와 철강산업 전반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

생산했지만 운송하지 못한 타이어를 빈 컨테이너에 쌓아두고 있는 한국타이어 측도 이번 주말이면 컨테이너가 모두 찬 상황이어서 파업이 다음 주에도 계속될 경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항만 등 주요 물류 거점에서는 신선식품 등 일부 품목을 비상 수송하며 피해를 줄이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멈춰 선 화물차들

평택·당진항의 지난 10일 반출입물량은 226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로 평소의 7.5% 수준이지만 파업 이후 조금씩 늘고 있다.

평택·당진항 관계자는 "신선식품이나 냉장식품 등은 비상 수송 화물 표시를 붙여서 출하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왕 내륙 컨테이너 기지(ICD)의 경우 올해 금요일 하루 평균 반출입물량은 4천422TEU인데 지난 10일 반출입물량은 441TEU로 집계됐다. 이는 평시의 10.0% 수준이다.

화물연대 전북지역본부는 하루 이틀 묶어두면 폐기해야 하는 생물 컨테이너와 곡물 사료 등의 물량을 출하하고 있다.

전북지역본부는 도내 축사로 들어갈 사료 공급이 중단될 경우 농가와 마찰을 우려해 곡물 일부 출하를 결정했다.

한편 주말을 맞아 일부 지역 조합원의 집회는 파업 이후 처음으로 소강상태를 보인다.

평소 300명 이상이 모이던 의왕ICD의 경우 이날 250여 명이 모였다.

평택·당진항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도 각각 200여 명과 80여 명이 모여 평소보다 수십 명 적게 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물동량이 적은 주말이어서 모인 조합원 수도 평일보다 적고 모인 조합원들도 집회나 선전전을 하지 않고 대기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임채두 이승형 손현규 김소연 조성민 이재현 박재천 전지혜 최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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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00415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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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 1월 설립되어 각종 지류의 제조 및 판매 사업 등을 영위하였으나, 2015년 1월 지류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한솔제지(주)를 설립하였음.

- 그 후 2015년 6월 한솔로지스틱스(주)의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 11월 한솔라이팅투자(주)를 흡수합병하며 현재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동사의 사업 부문은 지류 제조 및 판매업, IT서비스업, 관광단지업, 건설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플랜트 엔지니어링업, 물류관련 서비스업, 투자 및 기타업으로 구분됨.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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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사업 부문이 정체되었으나 종속기업 한솔피엔에스의 지류 유통 및 IT서비스 부문이 성장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확대.

- 인건비 감소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구조 저하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지분법이익 증가, 법인세수익 발생 등으로 순이익률 크게 상승.

- 국내 경기회복에 따른 지류 유통 및 IT서비스 부문의 성장세 지속, 택배산업의 물동량 증가에 따른 골판지 수요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 가능할 전망.


태웅로직스(12456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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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1996년 1월에 설립되어 복합 운송, 프로젝트 운송, CIS(독립국가연합) 운송 등 국제물류주선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2000년대 초반 해외 진출로 유럽, 북미 지역은 현지 기업들과의 파트너 제휴를 통해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은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운영 중임.

- 특히 국내 석유화학 제품 운송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CIS 지역의 운송 루트 확대, 현지 물류창고 설립 등을 통해 해외시장 거점을 확대할 계획임.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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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 여파에 따른 프로젝트물류의 물동량 부진에도 석유화학 물동량 증가에 따른 국제물류 부문의 양호한 성장, 종속기업 편입 등으로 전년대비 매출 신장.

- 매출 신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구조 저하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법인세비용 증가 등으로 순이이익률 역시 하락.

-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프로젝트물류 부문의 물동량 증가가 기대되며, 석화 물동량의 안정적 수요 지속, 냉동 및 냉장 운송시장 진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이어갈 전망.


CJ대한통운(00012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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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 설립된 후 2008년 회사정리 절차가 종결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에 편입되었으나, 2011년 CJ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며 2013년 CJ GLS와 통합함.

- 주요 사업부문은 운송, 하역, 건설 등의 CL 사업, 국내 택배, 해외 특송 등의 택배 사업, 포워딩, 통관 등의 포워딩 사업으로 구성됨.

- 화물터미널업, 창고 및 포워딩운송주선업, 물류업, 내륙운송업 등을 영위하는 국내외 종속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물류-관련주
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COVID-19 여파에 따른 글로벌 및 CL 부문의 물동량 부진, 건설 부문의 기성실적 축소에도 택배 물동량 호조로 전년대비 매출 증가.

- 영업이익률은 전년 수준에 정체되었으나, 유형자산처분이익 증가, 기부금 감소 등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은 전년대비 상승.

-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수출입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에 따른 택배 물동량 증가와 단가 인상으로 매출 성장 가능할 전망.


인터지스(12926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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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부두 운영사로서 컨테이너와 벌크, 잡화 화물을 하역하는 항만하역사업과 후판, 형강/봉강 등의 철강제품 및 수출입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화물운송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함.

- 2012년 7월 디케이에스앤드(주)를 합병하여 해상화물사업에 진출함에 따라 동국제강(주)의 원재료와 현대제철(주)의 원자재 해상운송을 수행하고 있음.

- 동사의 사업부문은 하역사업, 운송사업, 해운사업, 포워딩사업, 용역사업, 부수사업으로 구분되며 주요 거래처는 동국제강임.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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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운송 부문의 물동량 증가에도 COVID-19 확산에 따른 해운 및 하역 부문의 물동량 위축, 유류 판매 부진 등으로 전년대비 매출 감소.

- 원가구조 저하에도 대손충당금 환입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소폭 상승,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법인세비용 발생에도 순이익 흑자전환.

-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해운 및 하역 부문의 물동량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주요 거래처인 동국제강그룹향 물동량도 증가하며 매출 성장세 이어갈 전망.


국보(00114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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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컨테이너 화물운송, 보관, 하역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의 각 영업소를 거점으로 종합물류기업인증업체로서 물류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음.

- 동사의 사업부문은 운송부문, 창고부문, 하역부문으로 구분되며, 운송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 종속기업으로 국제물류운송주선업을 영위하는 (주)에스엘케이국보와 의류 및 잡화 제조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주)보그인터내셔날 등을 보유.

실적 및 분석

물류-관련주
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COVID-19 여파에 따른 물류 부문의 물동량 부진에도 신규사업인 마스크 부문의 매출 반영과 보그인터내셔날의 연결편입 효과로 전년대비 매출 신장.

- 원가구조 개선에도 지급수수료 증가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대비 영업손실 규모 확대, 지분법손실 증가로 순손실 규모도 확대.

-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물류 부문의 물동량 회복이 기대되는 가운데 COVID-19 장기화에 따른 마스크 수요 지속 등으로 매출 성장 가능할 전망.


현대글로비스(08628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물류-관련주
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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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의 물류 통합에 따른 효율성 추구를 위하여 2001년 2월 설립되었으며, 자동차 전문 물류기업으로 성장하여 2005년 12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

- 동사는 종합물류업,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유통판매업은 CKD부품 공급 및 중고차 경매, 해운업은 완성차 운송과 벌크 운송을 주력으로 하고 있음.

- 종속기업으로 북미, 유럽, 인도, 중국 등에서 완성차 판매 물류와 슬로바키아 기아차공장 및 체코 현대차공장 생산물류 등을 담당하는 다수의 해외법인 보유.

실적 및 분석

물류-관련주
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COVID-19 여파로 해운 물동량이 감소한 가운데 전방 자동차산업의 생산차질로 해외물류 및 CKD 부문의 물동량도 부진하여 전년대비 매출 감소.

- 원가구조 개선에도 운반비 증가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외화 관련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 상승.

-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차질로 해외물류 및 CKD 부문의 물동량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해운 부문의 물동량 회복으로 매출 성장 가능할 듯.


롯데지주(00499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물류-관련주
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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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1일 롯데제과(주), 롯데칠성음료(주), 롯데푸드(주), 롯데쇼핑(주)의 분할합병을 통해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였음.

- 동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롯데 브랜드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롯데제과, 롯데정보통신, 대홍기획, 롯데지알에스 등과 카자흐스탄 제과 1위 기업인 라하트, 다수의 해외법인을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물류-관련주
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컴퓨터시스템 구축 수주 부진 및 광고 부문의 취급고 축소, 금융 부문의 사업중단에도 유통 및 식품 부문의 성장으로 전년대비 매출 소폭 증가.

- 인건비 감소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율 상승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감소 등으로 순손실 규모 축소.

- 국내 경기회복으로 유통 및 식품 부문의 양호한 성장 기대되며,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재가동, 롯데쇼핑의 비수익점포 폐점 등으로 수익성 개선 가능할 듯.


롯데쇼핑(02353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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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 백화점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백화점, 아웃렛, 할인점, 슈퍼마켓, H&B스토어, 영화관 등을 운영하고 있음.

- 국내 백화점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이며, 국내를 넘어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지속적인 출점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임.

- 주요 사업부문별로 백화점 사업부문, 할인점 사업부문, 금융 사업부문, 전자제품 전문점 사업부문, 편의점 사업부문, 기타 사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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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전자제품 및 홈쇼핑의 성장에도 COVID-19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부진으로 백화점, 할인점, 슈퍼, 영화상영 부문이 위축된바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축소.

- 매출 부진의 영향으로 원가부담 가중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소폭 하락, 법인세수익 감소에도 리스종료이익 증가 및 자산손상차손 감소 등으로 순손실 규모는 축소.

- COVID-19 장기화에 따른 보복소비 확산과 하이마트의 성장, 롯데ON의 정성화가 기대되나 할인점 및 수퍼 점포의 구조조정 지속으로 매출 회복은 일정 수준에 머물 듯.


한진칼(18064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물류-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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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지주회사체제 전환을 위해 2013년 인적분할 방식으로 (주)대한항공으로부터 투자부문을 담당하는 (주)한진칼과 기존 항공사업 등을 영위하는 (주)대한항공으로 분할됨.

- 2015년 5월 지주사 요건 충족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에 따라 인적분할되는 정석기업(주)의 투자부문을 흡수합병하였음.

- (주)진에어, (주)칼호텔네트워크 등의 자회사를 두고, 자회사 지분에 대한 배당수익, 브랜드수수료, 임대수익 등을 주 수익원으로 확보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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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COVID-19 여파에 따른 진에어의 여객운송 부문의 부진, 호텔 및 국내외 여행사업 부문의 역성장 등으로 전년대비 매출 큰 폭 감소.

- 큰 폭의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가중으로 전년대비 영업손실 규모 확대, 지분법손실 감소 등에도 순손실 규모도 확대.

- 진에어의 국내선 노선 확대 및 화물운송 부문 강화 등에도 COVID-19 여파가 지속되며 매출 성장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일 듯.


한진(002320) :: 물류대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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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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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1958년 3월 설립되어, 육상운송 및 항만하역, 해운, 택배, 해외, 렌터카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더불어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인 이하넥스(www.ehanex.com) 사업, 정비 사업 등 연관 사업 수행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

- 종속기업으로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주), 평택컨테이너터미날(주) 등을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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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 여파에 따른 육운 및 해운 부문의 물동량 부진과 차량종합 부문의 역성장에도 택배 물동량 호조, 국제 부문의 성장으로 전년대비 매출 증가.

-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영업수지 개선으로 법인세비용 발생에도 순이익 흑자전환.

-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육운 및 해운 부문의 물동량 증가와 미디어커머스 시장의 성장, 단가 인상 및 물동량 증가에 따른 택배 부문의 양호한 성장으로 매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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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배당주 순위 TOP 10 종목 정리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에서 1조 6000억원을 빼간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증시 이탈은 지난 2월부터 4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자금은 12억 9000만 달러 순유출됐다.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들어온 자금보다 많았다는 얘기다. 순유출 규모는 4월(-42억 6000만달러)보다 줄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채권 투자자금은 지난달 20억 6000만 달러 순유입됐다. 17개월 연속 순유입으로, 규모도 3~4월보다 커졌다. 지난달 전체 외국인 증권 투자자금은 3개월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주식과 채권을 합친 증권 투자자금은 7억 7000만 달러 순유입됐다. 원달러 환율의 변동 폭은 평균 5.7원으로 한 달 전(5.1원)에 비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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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95018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모바일, 콘솔, PC 게임 개발 판매 및 IP 라이선스 사업을 주요목적으로 2001년 8월 1일 설립,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홍콩, 중국, 한국에 해외거점 보유하고 있음.

- 원천 IP를 보유하고 있어 IP를 개발사에 제공하고 그 댓가를 수취하는 방식의 매출시현, 과거 오락실용 게임 중심의 약 200여개의 IP 보유함.

- 본사는 IP 보유 및 모바일게임, 콘솔게임 개발 역할을 하고 한국은 자본시장 역할, 중국은 IP라이선스 계약 및 매출처 역할을 함.

실적 및 분석

배당금-높은-주식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기존 보유한 IP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라이선스 수익 확 및 모바일 게임, 콘솔 및 PC게임 등의 성장세로 매출액은 전년분기대비 증가함.

- 원가율 상승 및 판관비, 기타비용 등의 증가로 전년반기대비 영업이익률은 하락하였으나, 금융수익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증가하는 등 두 자릿수의 고수익구조를 시현.

- 현재 중국 시장에서 글로벌 주요 IP에 대한 양수도 등 신규 IP확보전략 추진을 통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무차입경영구조로 안정적인 경영 효율화 지속 전망.


동남합성(02345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65년 10월 계면활성제 등의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96년 12월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었음.

- 대규모 생산체제를 구비하고 있으며 수입대체 상품 개발 및 환경친화적, 에너지 절약형 제품 개발 등 생산능력 및 기술수준, 시장점유율에 있어 동종업계의 선두권 유지.

- 비이온 계면활성제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좁은 에톡실레이션 분포를 가진 비이온 계면활성제 개발에 성공, 국내 유일한 제품 공급 업체임.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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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글로벌 경기 회복세 등으로 다양한 산업 내 계면활성제의 수요가 확대된 가운데 안정적인 매출처를 기반으로 내수 판매가 증가한바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매출 증가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율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소폭 하락하였으며 법인세비용의 증가로 순이익률 역시 하락.

- 친환경 세제인 비이온 계면활성제를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대산2공장 증설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다양한 제품 개발 지속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서울가스(01739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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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83년 11월에 설립되어 1995년 8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도시가스 공급과 해외자원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한국가스공사가 전량 수입하여 발전소, 지역난방공사 등 대규모 수요자와 도시가스 회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동사는 공급받은 LNG를 배관을 통해 일반 수요자에게 공급하고 있음.

- 서울지역 강서구 등 11개 구 및 경기도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3개 시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공급가능 총 가구수는 약 252만 가구임.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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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산업용 도시가스 판매 증가에도 해외자원개발, 부동산임대 부문이 부진한 가운데 가정용, 일반용, 업무용 도시가스 판매가 감소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규모 축소.

- 원가구조 개선에도 인건비, 지급수수료 증가로 판관비 부담 확대되며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지분법이익 감소로 법인세비용 감소에도 순이익률도 하락.

-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해외자원 부문의 부진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기업들의 수출 증가로 산업용 도시가스 수요도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리드코프(01270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77년 9월 설립되어 소비자 여신금융업(대부업) 및 석유도소매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천안휴게소 위탁운영 사업을 병행하고 있음.

- 석유 유통 부문은 국내 대형 정유업체인 S-OIL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주유소와 일반 판매소에 공급하며, 목포저유소 저장시설의 탱크 임대업도 영위함.

- 대부업체인 앤알캐피탈대부(주)와 채권추심 업체인 (주)채권추심전문 엘씨대부, 광고대행업체인 (주)리드컴 등을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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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내수경기 회복세로 석유사업 부문이 성장한 가운데 소비자금융, 휴게소사업 등 전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이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시현하였음.

- 매출 성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구조 저하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은 상승.

- 글로벌 경기개선,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사업 부문의 성장, 정부의 대출제한 정책으로 소비자금융사업 부문의 성장이 예상되는 바, 매출 성장 전망.


유수홀딩스(00070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50년 설립되어 1988년 (주)한진해운을 흡수합병, 2009년 해운사업부문을 신설법인인 (주)한진해운에 포괄이전하여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함.

- 2014년 6월 지배구조 개선 등을 위해 보유중인 (주)한진해운의 지분, 상표권 등을 (주)한진해운에 합병이전하였으나, 12월 지주회사 요건 미총족으로 지주회사 적용에서 제외.

- 그러나 자회사의 주식을 확보, 유지, 관리하는 등 실직적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종속회사는 (주)싸이버로지텍, (주)유수로지스틱스 등이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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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IT 부문의 설치 및 구축, 유지보수 서비스 부진, 임대 수익 역시 감소하였으나, 주력 복합운송주선업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

- 원가율 상승에도 양호한 매출 성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법인세 비용 기록에도 순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상승.

-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물동량 증가로 복합운송주선 부문의 성장, 기업들의 업황 개선에 따른 IT 부문의 수주도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이라이콤(04152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휴대폰 및 태블릿PC 등에 사용되는 중소형 TFT-LCD BLU의 생산 및 판매를 주력으로 영위하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음.

- 삼성전자의 중소형 BLU 1차 벤더업체로 납품업체들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함.

- 중국 소재의 의래특광전(무석), 의래특광전(동관)과 베트남 소재 e-LITECOM VINA, 홍콩 지주회사 E-LITECOM(HK)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 중.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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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신규 반도체 장비 부문의 매출 반영에도 휴대폰, 태블릿, 소형가전용 BLU의 수출 부진으로 외형은 전년동기대비 축소되었음.

- 원가구조 개선에도 매출 감소 및 무형자산상각비, 지급수수료 증가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가중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하락, 법인세비용 증가 등으로 순이익률도 하락.

- 전방 반도체 산업의 설비투자 지속이 기대되나 스마트폰 산업의 수요 둔화와 가전산업의 생산 감소 등으로 외형 성장은 다소 제한적일 듯.


대신증권우(00354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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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유가증권의 자기매매, 위탁매매, 인수 및 주선 등 금융투자업 기본업무를 목적으로 1962년 7월 설립되어, 1975년 10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었음.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국내 44개(영업부 제외)의 지점 및 3개의 해외현지법인(일본, 싱가포르, 미국)을 운영 중임.

- 대신자산운용(주), (주)대신경제연구소, (주)대신저축은행, 대신샹제리제휘트니스클럽 등 국내외 다수의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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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분양수익 및 임대수익의 감소에도 수수료수익 및 이자수익이 증가한 가운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처분이익 등 기타영업수익의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수익 성장.

- 외환거래 수지와 금융상품 관련 수지의 저하, 분양 및 임대 부문의 수지 저하에도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처분이익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 상승.

- 시중 금리 인상과 증시 하방 압력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 수익 축소가 예상되나, 부동산 금융으로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이익 확보 전망.


신영증권(00172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56년 2월에 설립되어 증권·장내외 파생상품의 투자매매업 및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집합투자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서울 본점 영업부 외 9개 지점을 운영 중인 가운데 신영자산운용주식회사, 신영부동산신탁주식회사를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 운용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약 50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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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수수료수익 및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 호조에도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과 외환거래이익 급감, 이자수익 감소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영업수익 축소.

- 영업수익이 축소되었으나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손실과 외환거래손실 축소로 영업비용 부담이 완화된바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상승.

- 금리 인상의 영향에도 미국 주식 Pre-Market· After-Marke 서비스 개시 및 WM와 IB 운용의 강점을 통해 영업수익 회복 및 수익성 상승세 지속될 듯.


대동전자(008110) :: 2022년-국내-배당주-순위

기업개요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
2022년-국내-배당주-순위-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각종 전자제품의 플라스틱 내외장품 설계 및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본사를 두고 있음.

- 지배기업인 동사는 주로 TV 금형 및 소형 금형을 생산하고, 태국 및 상해의 현지 생산법인은 카 오디오, 디지털카메라 부품 등을 생산함.

- 태국 및 중국 등지에 플라스틱 전자부품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현지법인을 종속기업으로 두고 운영 중에 있음.

실적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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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내-배당주-순위 순위 관련주 대장주 주식 주가 차트 전망

- 태국 법인과 상해 법인의 카오디오 부문이 크게 위축되었으나, 지배기업의 TV 금형 및 소형 금형 수주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

- 큰 폭의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의 완화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법인세 기록에도 기타수지 및 금융수지 개선되며 순이익도 흑자전환.

- TV 금형 및 소형 금형 부문에서 경쟁력 확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생산 증가가 기대되나, 전방 가전산업의 업황 둔화로 매출 성장세는 둔화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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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관련주 TOP 10 종목 정리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용하는 두나무가 최근 자기주식 매입을 결정하면서 송치형 이사회 의장과 김형년 부사장 등의 지분가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송 의장의 보유지분 가치는 3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자사주 26만4000주를 881억7600만원어치 장외에서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두나무의 자사주 취득가격은 1주당 33만4000원으로 결정됐다. 취득가격은 비상장기업인 두나무의 실거래사례가를 가중산술평균한 가격이다.

두나무는 자사주 취득 이유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및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성과 보상"이라고 밝혔다.

기업공개(IPO) 전이지만 자사주 매입으로 인해 장외에서 지분을 사고 파는 과정에서 공정가격이 어느 정도 형성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을 팔고자 하는 임직원은 상당한 차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두나무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두나무의 기업가치가 공개되면서 주요 주주의 지분가치도 윤곽이 드러났다.

당장 최대주주로 두나무 보통주 889만6400주(지분율 25.66%)를 보유하고 있는 송치형 의장의 지분가치는 2조9713억원으로 3조원에 육박했다. 2대 주주인 김형년 사내이사의 지분 가치도 1조5259억원에 달했다. 주요주주인 카카오와 우리기술투자의 지분가치도 각각 1조2593억원, 8567억원으로 산정된다. 한화투자증권의 지분가치도 6911억원에 달해 상당한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석우 대표이사와 오경석 전 감사의 지분가치도 각각 397억원, 50억원에 이르렀다. 전환상환우선주(38만2392주)를 포함한 두나무 전체 지분가치는 11조5798억원이다.

앞서 두나무는 지난달 31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지난 2012년 4월부터 비상장사에서도 전년도 배당 가능 이익을 한도로 해 주주총회 등의 절차를 거쳐 자사주 매입이 가능해졌다. 두나무의 배당가능이익은 2조3178억원으로 자사주 취득금액 한도는 2조1178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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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투자(04119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동사는 1996년 12월 중소/벤처기업창업 지원을 목적으로 국내 반도체 장비 및 설비관련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및 개인들이 출자하여 설립된 창업투자회사임.

- 중소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지원과 창업투자조합의 결성, 관리 그리고 성장지원을 위한 경영지도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함.

- 정보통신, 반도체, 소프트웨어, 바이오, 환경 등 국내 벤처산업 전반에 걸쳐 꾸준한 투자활동을 전개하며 정통 벤처캐피탈로서 입지를 구축함.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가계대출이자수익 부진으로 일반자금금융수익 감소에도 신기술금융수익의 큰 폭 성장과 투자조합수익 호조, 기타영업수익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수익 큰 폭 신장.

- 영업수익이 큰 폭으로 확대된바 영업비용 부담이 완화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되었으며 이에 법인세 발생에도 순이익 또한 흑자 전환되며 우수한 수익성을 확보하였음.

- 정부의 벤처 지원 확대와 IPO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확대에 따라 투자 기업이 증가한바 이를 통해 양호한 영업수익 확보로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할 듯.


에이티넘인베스트(02108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어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거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 2015년 11월 국민연금공단 벤처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어 신규펀드 결성, 안정적인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있음.

- 창업투자사 총투자금액을 기준으로 한 시장점유율에서 상위에 위치하고 있는바 벤처투자 부문에서 양호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조합관리보수 및 조합지분법이익 호조에 따른 투자조합수익 증가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축소 등에도 영업수익은 전년동기대비 신장.

- 영업수익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상승한바 기타수지 및 금융수지 저하에도 순이익률 또한 상승하여 우수한 수익률 확보.

- 정부의 벤처 지원과 IPO 기업 증가에 따른 투자 자금의 회수를 통해 양호한 영업수익 확보가 기대되는바 이에 수익성 또한 유지할 것으로 보임.


드림시큐리티(20365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PKI 기반 보안/인증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IT인증보안 전문기업이며, 산업용기계 렌털업체인 한국렌탈(주)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

- 각종 인증 솔루션부터 모바일 간편결제 보안인프라, 전자문서 보안,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휴대폰 본인확인, 스마트공인인증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

- IoT 환경에 적합한 보안을 위하여 경량 암호화 및 기기/사물에 대한 인증서 발급솔루션을 제공하고, 스마트그리드, 커넥티드카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임.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계측기기, 건설장비 등의 렌털 수요 부진에도 사무정보기기 렌털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보안장비 및 솔루션 판매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신장.

- 원가율 상승에도 매출 신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이자 관련 금융수지 개선으로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 상승.

- 비대면 IT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따른 보안솔루션 수요 증가, 국내경기 개선 및 건설투자 회복에 따른 산업용기계 렌털수요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세 이어갈 전망.


대성창투(02783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중소기업창업자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와 창업투자조합의 결성 및 업무의 집행 등을 주 업무로 1987년에 설립되어 동 사업을 영위 중.

- 2009년 10월 최대주주가 대구도시가스(주)에서 대성홀딩스(주)로 변경되어 대성그룹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부품소재, 에너지, IT, 환경, 문화콘텐츠에 특화된 창투사.

- 영화 명량 및 극비수사, 암살에 투자하였으며 문화콘텐츠 부문의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투자를 보이고 있었으나 바이오·ICT·커머스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중.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조합성과보수 확대와 투자수익 증가에 따라 운용투자 부진 및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이익 제거 등에도 영업수익은 전년동기대비 신장.

- 영업수익 확대에 따라 고정비 부담 및 투자조합비용 부담이 경감된바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되었으며 이에 법인세 발생에도 순이익 또한 흑자 전환.

- 정부의 벤처 지원 확대와 기업들의 IPO 증가에 따른 자금 회수 및 메타버스 투자조합 결성,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등을 통해 영업수익 확대가 기대되는바 수익성 또한 상승할 듯.


LG(00355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1947년 1월 설립되어 2003년 3월 LGCI와 LGEI와의 합병을 통해 지주사로 전환, 자회사 배당수익, LG브랜드 상표권 수익, 임대수익이 주 수익원임.

-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방송수신기 및 기타 영상, 음향기기 제조업, 석유화학계 기초 화합물 제조업, 유무선 통신업 등이 있음.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LG 계열에 속한 기업으로서 2021년 반기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국내외 다수의 자회사를 보유.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건설형 계약 부문과 용역 부문의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LG화학을 통한 지분법이익 역시 확대된바 전년동기대비 매출 규모 확대.

-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이자수익 감소에도 법인세비용의 감소, 중단영업이익의 증가로 순이익률 역시 상승하며 우수한 수익성 견지.

- 딥테크사업 및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노력 중이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통한 LG전자 수익 상승으로 외형 성장 기대.


TS인베스트먼트(24669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규정에 의해 설립된 중소기업창업투자사로 창업자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한국벤처투자조합의 결성 및 운용 등이 사업분야임.

- 한국모태펀드와 국민은행, 국민연금, KDB산업은행 등 다수의 기관투자자로부터 출자를 받은 가운데 2019년에는 중소기업은행과 IBK캐피탈로 부터 출자를 받음.

- 2015년 이베스트투자증권과 공동으로 이베스트스팩2호를 만들었으며 2016년 NH투자증권과 NH스펙11호를 추진, 투자처를 다변화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관리보수수익 확대 및 지분법이익 증가에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과 성과보수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영업수익은 전년동기대비 축소.

- 판관비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 및 평가손실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하락하였으며 이에 순이익률 또한 하락, 그러나 우수한 수익률 유지.

- 금리 인상 요인에도 정부의 벤처 지원 확대와 기업들의 IPO 증가에 따라 투자자금 회수가 기대되는바 이를 통한 영업수익 확대를 통해 수익성 또한 상승 전환될 듯.


카카오(03572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1995년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설립되었으며 카카오와 합병 후, 2015년 9월 현 상호로 변경,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가입자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 모바일 광고, 모바일 커머스, 모바일 콘텐츠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 또한, 택시, 대리운전, 주차, 내비 등의 카카오T 서비스를 출시하여 편익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다음을 통해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톡비즈 부문의 양호한 성장 및 카카오페이의 거래액 증가, 종속기업의 모바일게임 흥행, 모빌리티 부문의 사업영역 확대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크게 신장.

- 큰 폭의 매출 신장에 따른 원가부담 완화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영업외수지 개선, 지분법이익 증가로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 큰 폭 상승.

- 커머스 및 광고 부문의 사업영역 확대 및 모빌리티, 페이, 엔터프라이즈 등 기타 플랫폼 부문의 안정적 성장, 웹툰 부문의 해외진출 확대 등으로 매출 성장세 이어갈 전망.


다날(06426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결제사업을 진행, 온라인 휴대폰 결제와 오프라인 바코드 결제 등 사업 진행.

- 휴대폰 결제서비스 부문은 동종 사업을 영위하는 5개 사업자 중 동사와 KG모빌리언스가 전체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음.

- 미국 3대 신용평가 기관인 에퀴픽스와 모바일 ID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 글로벌 모바일 ID서비스시장 선점.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온라인쇼핑 및 배달시장의 성장으로 모바일결제 거래액이 증가한 가운데 렌털서비스 업체인 플렉스페이 연결편입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신장.

- 원가율 상승 및 인건비 증가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잡이익 증가 등에 따른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은 큰 폭 상승.

- 모바일결제 부문의 양호한 성장세 지속 및 프랜차이즈 부문의 채널 다각화, 메타버스 플랫폼 론칭을 통한 메타버스 시장 진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이어갈 전망.


한화투자증권(003530) :: 두나무 관련주

기업개요

 

- 1962년 7월 유가증권의 매매ㆍ위탁매매 및 인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본점 이외에 46개 지점을 운용하고 있음.

- 한화그룹의 주요 금융계열사로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등과 금융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동사가 강점을 보이는 투자은행(IB) 부문은 부동산/구조화금융 솔루션 역량 강화 및 수익원 다변화를 통해 지속 성장기반 마련.

실적 및 분석

두나무-관련주

-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탁수수료 수익 증가와 M&A 수익 증가 등에도 파생상품 및 유가증권 운용수익 감소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수익 축소.

- 인건비 등의 판관비용 증가에도 파생상품 운용비용 감소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흑자전환,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 역시 흑자전환.

-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 부문의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경기 개선과 함께 주력 부문인 IB 부문 강화 등으로 영업수익 회복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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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주 TOP 7종목 정리

유동성 장세가 막을 내리고 하락장이 본격화하면서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가파르게 줄고 있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5월 31일 기준 57조5천671억원으로 집계됐다.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이 이례적인 규모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인 1월 19일(53조8천56억원)과 20일(54조200억원)을 제외하면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수준이다.

또 LG에너지솔루션 청약 기간을 빼면 2020년 11월 13일의 56조6천782억원 이후 1년 6개월여 만의 최저치다.

작년 5월 3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 청약 환불금 효과 등에 힘입어 기록한 역대 최고치 77조9천18억원과 비교하면 1년여 만에 20조원 이상 줄었다.

지난해 초부터 대형 공모주 청약일을 제외하면 60조원대 이상을 줄곧 유지한 투자자예탁금은 지난달 하순 50조원 후반대까지 밀려났다.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 계좌에 맡겨두거나 주식을 팔고서 찾지 않은 돈이다. 증시 진입을 준비하는 대기성 자금이기에 주식투자 열기를 나타내는 지표로도 통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유동성 확대가 이끈 상승장을 타고 투자자예탁금은 2019년 말 27조3천933억원에서 1년만인 2020년 말 65조5천227억원으로 불어났다.

은행 예금 금리가 0%에 가까워진 저금리 시대에 주식투자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수많은 '동학 개미'가 증시에 뛰어든 영향이다.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빠져나간 자리에 돈을 대거 쏟아부은 개인 투자자는 주식시장의 주요 수급 주체로 자리 잡으며 코스피 3,000시대를 이끌었다.

하락장에 증시 떠나는 개미들…예탁금 1년새 20조원 감소 - 2

그러나 코스피가 3,300까지 뛰어오른 작년 6월 고점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1년간 지루한 하락장이 이어지면서 개미들의 주식투자 열기도 한풀 꺾였다.

최근에는 고물가 압박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필두로 각국 중앙은행이 긴축에 속도를 내고,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지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특히 '팬데믹 랠리'를 이끈 많은 성장주가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에 줄줄이 급락하면서 하락장에 기름을 부었다.

투자자예탁금뿐 아니라 개인 주식 매수 금액과 증시 거래대금도 큰 폭으로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올해 들어 5월 말까지 5개월간 16조5천703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순매수 금액 50조2천818억원의 3분의 1수준이다.

그래도 개인은 올해 1∼4월에는 매달 코스피 매수 우위를 유지하다가 5월에는 1조34억원을 순매도하며 월간 순매수로 돌아섰다.

이 와중에 코스피와 코스닥을 포함한 국내 주식시장의 평균 일일 거래대금도 올해 1월 20조6천542억원에서 5월 16조8천689억원으로 감소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팬데믹 랠리'의 주축이었던 개인의 매수 강도가 약화됐다"며 "금리 상승과 전반적인 자산 가격 하락 영향에 증시는 활기를 잃었고, 거래대금 감소와 동시에 예탁금 유출이 관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표] 투자자예탁금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투자자예탁금
2022.5.31 57,567,121
2021.12.31 67,530,709
2021.5.3 77,901,845
2020.12.31 65,522,730
2019.12.31 27,393,296

 

※ 자료 :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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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랜드(05226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의약품, 화장품, 기능성식품 등의 원료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 2001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음.

- 2015년 1월 SK 핵심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모기업 SKC의 글로벌 채널을 기반으로 중국, 북남미, 동남아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 현대바이오랜드는 SK 계열사 편입 등에 따라 2016년 7월 SK바이오랜드로 상호 변경 되었으며, 최대주주 SKC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성장 기대.

실적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현대바이오랜드는 COVID-19 영향에 따른 화장품 및 의약품 시장 부진으로 화장품원료와 의약품원료 매출이 감소한바 식품원료 매출 확대에도 전년대비 외형 축소.

- 원가율 상승 및 판관비와 연구개발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적자전환되었으며 유형자산 및 매각예정자산, 관계기업투자 손상차손의 발생 등으로 순손실 전환.

- 현대바이오랜드는 COVID-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따른 화장품과 의약품 시장 회복, 치과용 콜라겐 멤브레인 FDA승인 및 건강식품원료 개발 등으로 외형 회복 기대.


LG생활건강(05190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lg생활건강은 2001년 4월 (주)LGCI(현 생활용품, 화장품 등의 제조·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 동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 2020년 5월 피지오겔 브랜드 자산인수 및 REACH 및 Euthymol 치약 상표권 및 사업권 취득, 화장품 경쟁력을 위해 (주)로아코리아의 지분을 인수하며, 화장품 관련주임.

- lg생활건강은 각 사업군별 대표브랜드 보유, 생활용품부는 페리오와 엘라스틴, 뷰티 사업부는 프레스티지와 매스티지 및 더페이스샵 등 중저가 브랜드까지 모두 구축.

실적 및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lg생활건강은 COVID-19 확산에 따른 재택근무 등으로 화장품 등의 소비는 위축되었으나, 치약, 세제, 샴푸 등의 생활용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여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하였음.

- 고부가제품의 판매는 위축되었으나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소폭 상승하였으며, 기부금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 또한 소폭 상승.

- lg생활건강은 COVID-19 백신접종에 따른 소매판매 회복 및 견조한 중국 매출성장에 따른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성장세 기대되며, 수익성 역시 두 자릿수 이어갈 듯.


한국콜마홀딩스(02472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주문자 표시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2년 10월 화장품 및 제약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사업지주회사로 전환.

-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등의 제조 판매사인 콜마비앤에이치(주)와 의약품 등의 제조 판매사 근오농림(주) 등이 있음.

- 한국콜마홀딩스는 2019년 바이오의약품 업체인 에이치케이바이오이노베이션의 지분 확보를 통하여 바이오, 제약 사업을 확장하는 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국콜마홀딩스는 COVID-19 확산에 따른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로 종속기업의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지주부문의 양호한 성장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

- 경상연구개발비 증가로 판관비 부담 확대되었으나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법인세 비용 증가, 중단영업이익 감소에도 순이익률도 상승.

- 한국콜마홀딩스는 내수경기 회복세로 화장품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세로 손소독제, 의약품 판매가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자안코스메틱(21955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제조 및 도소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7년 1월 에스케이제2호스팩과 흡수합병하였음.

- 해외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에 대한 독점 공급사업과 자체 보유 브랜드에 대한 상품 기획, OEM 생산 및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 자안코스메틱은 캔메이크, BCL, 베르사유의 장미 등 해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국내에 독점 수입해 H&B스토어, 온라인쇼핑몰 등에 공급하며, 화장품 관련주임.

실적 및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자안코스메틱은 해외수출 호조에도 COVID-19 영향 및 내수 침체에 따른 소비자들의 화장품 구매력 감소 등으로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축소.

- 외형 축소의 영향으로 원가 및 판관비 부담 가중되며 영업손실 규모 전년대비 확대, 전환사채상환손실 발생 등으로 순손실 규모 크게 확대.

- 자안코스메틱은 국내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화장품 판매 증가 등으로 매출 회복 일부 가능할 듯. 한편, 2021년 중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자안그룹에 인수될 예정이며, 화장품 관련주임.


아모레퍼시픽(09043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인적분할하여 설립,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음.

-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라네즈, 마몽드 등 다양한 포지셔닝의 브랜드를 구축한 가운데 높은 인지도로 브랜드 및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지속 중이며,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의 개발 및 판매채널 확대로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중.

실적 및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COVID-19의 확산으로 유동인구 및 관광객 감소하며 오프라인 중심으로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아시아, 북미, 유럽 등에서도 화장품 판매 감소하며 전년대비 매출 감소.

- 아모레퍼시픽은 원가율 상승 및 인건비 증가에 따른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법인세비용 감소에도 외화 관련 영업외수지 저하로 순이익률 역시 하락.

-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함께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 확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오프라인 매장 구조조정으로 수익성 개선될 듯.


한국화장품제조(00335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2월 한국증권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2010년 5월 화장품 판매 및 부동산 임대사업을 분할하여 한국화장품을 신설하며, 화장품 관련주임.

- 화장품 제조 전문회사로 CGMP 및 ISO 22716 인증 획득, 우수한 생산 및 품질 관리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하의 종합연구소를 통해 제품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

- 한국화장품제조는 화장품 OEM 및 ODM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바, 높은 기술력과 안정적인 영업망 구축으로 OEM/ODM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실적 및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한국화장품제조는 COVID-19의 영향으로 온라인을 제외한 직판 및 방판, OEM/ODM 수주 위축, 피부관리샵 등의 화장품 판매가 부진하였으며 수출 역시 감소한바 전년대비 매출 규모 축소.

-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율 상승 및 판관비 부담 확대되어 영업이익 전년대비 적자전환하였으며 지분법손실 감소에도 순손실 규모 확대.

- 한국화장품제조는 국내외 경기 개선으로 화장품시장의 회복세, OEM/ODM 수주 증가, 국내외 온라인 채널 강화, 지속적인 제품 개발 및 신제품 출시 등으로 매출 회복 가능할 듯.


클리오(23788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판매와 유통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6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으며, 클리오, 페라페라, 구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며, 화장품 대장주임.

- 코스맥스, 한국콜마, 케미코스 등 국내 Top OEM/ODM사로부터 제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마케팅 및 품질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 수출 판로 확장 중.

- 클리오는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는 화장품 및 화장도구 판매업을 영위하는 중국 현지법인 클리오(상해)화장품유한공사와 건강식품 유통 및 판매를 위한 클리오라이프케어를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클리오는 일본시장의 판매 호조와 미국 온라인 채널을 통한 수출이 증가하였으나 COVID-19에 따른 국내 오프라인 매장 및 면세점의 화장품 판매 부진으로 전년대비 매출 감소.

- 경기회복에 따른 내수 판매 확대 기대, 중국의 온, 오프라인 채널 다변화, 일본의 구달 및 클리오 성장세 지속, 미국 아마존의 구달 판매 증가 등으로 매출 회복 전망.

- 클리오는 원가율 상승 및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하락하였으나 파생상품평가이익 발생 등 금융수지 개선 및 법인세비용 감소로 순이익률 상승.


아모레G(002790) :: 화장품 관련주

기업개요

색조화장품-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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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제조 및 판매 목적으로 설립되어 2007년 지분 소유를 통한 자회사의 지배 및 자금, 경영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지주사로 변경.

- 주요 종속기업은 화장품 제조 및 판매사인 (주)아모레퍼시픽과 (주)이니스프리, 의약품 제조 및 판매사인 (주)에스트라 등의 자회사와 손자회사가 있음.

- 아포레퍼시픽g는 아모레퍼시픽 및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자회사를 통해 화장품 부문에서 국내외 높은 브랜드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화장품 밸류체인 완성으로 그룹 시너지 효과 확보.

실적 및 분석

화장품-관련주
화장품 관련주 주식 주가 차트

- 아모레퍼시픽그룹은 COVID-19 확산으로 국내외 화장품 판매가 모두 감소한 가운데 관광객 감소로 면세점 등 오프라인 매장의 부진으로 전년대비 매출 규모 축소됨.

-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구조 저하 및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하락, 법인세비용 감소에도 외화 관련 영업외수지 저하로 순이익률 역시 하락.

- 아모레퍼시픽그룹은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글로벌 경기 회복세,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중국과 한국의 이커머스 비중 확대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 현재 증권사 최대 관심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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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관련주 대장주 총정리

美 증시 하락은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이 주도
국내 시장은 빅테크 종목 없어, 미국과 주가 움직임 달라


앞으로 국제적인 이슈가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긴축, 인플레이션 등이 너무 오래 시장에 노출돼 재료로서 신선함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중앙포토]

국내 주식시장은 특징적인 형태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고점을 치고 내려올 때 하락률이 20%대에서 마무리되든, 아니면 40%대까지 크게 떨어지든 둘 중 하나였지 중간은 없었습니다.

지난 1990년 이후 주식시장에서는 15번의 하락 조정이 있었습니다. 그중 20% 내외에서 하락이 마무리된 경우가 9번, 40% 넘게 떨어진 경우가 6번이었습니다. 주가가 가장 크게 떨어진 건 외환위기 때다. 고점에서 66.8% 하락했습니다. 두 번째는 2000년 IT버블 붕괴 때로 55.7% 떨어졌고,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미국 911테러와 코로나19 발생 직후에도 주가가 40% 넘게 떨어졌습니다. 모두 위기가 발생했거나 그에 준하는 상황이 벌어진 경우다.

1992년만 예외다. 위기도, 심각한 외부충격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45% 넘게 떨어졌습니다. 당시 하락은 주가가 너무 오른 게 원인이었습니다. 3저(저달러·저금리·저유가) 호황으로 코스피가 1985년 하반기부터 1989년 초까지 여섯 배 올랐는데, 1990년이 큰 상승이 마무리되는 때여서 하락 폭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 9번은 순환적인 경기 둔화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일반적인 조정이었습니다. 평균 하락률이 22%로 앞서 얘기한 경우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네 번의 조정도 이에 해당했는데 2018년을 제외하고 세 번 모두 20%에 미치지 못하는 하락으로 끝났습니다. 2018년은 기업이익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상황이어서 하락 폭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시장 변동성 커져


지난해 7월 이후 코스피가 23% 떨어졌습니다. 이미 주가가 과거 하락기 평균만큼 내려왔기 때문에 추가 하락 폭이 크지 않을 거로 보입니다. 물론 위기나 강한 외부 충격이 발생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지만 말입니다. 과거 하락률은 특정 상황에 대해 투자자들이 평균적으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코스피가 과거 평균 수준만큼 떨어졌다는 건 투자자들의 반응이 완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가 됩니다.

문제는 미국시장입니다. 우리 시장이 충분히 하락해도 미국시장이 계속 떨어지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5월 주식시장이 그런 형태였습니다. 코스피가 바닥을 만드는 와중에 미국증시가 하루에 2~3%씩 떨어지자 우리 시장도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착륙을 자신하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믿지 않습니다. 경기가 예상보다 심하게 둔화될 조짐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두 소매업체인 월마트와 타겟이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연준이 미래 소비 축소를 통해 인플레를 잡으려는 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긴축은 수요를 줄이는 요인입니다. 금리를 올리면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늘어난다. 시중 유동성을 줄이면 소비에 필요한 자금을 구하기 힘들어집니다. 그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줄면서 경제 전체가 위축됩니다. 미국은 소비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강한 나라다. 경제의 70% 이상이 소비 때문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비가 둔화되면 경제가 위축되게 됩니다.

미국 가계의 소비심리 위축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에 미국 소비자가 느끼는 경기 전망이 10년내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시작은 높은 물가였지만 지금은 물가에서 경기로 초점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비 심리 악화 이후 경기가 둔화됐던 예가 많은 만큼 하반기 이후 경기 둔화가 시장의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어도 소득이 늘어나기 힘들다. 가계 소득의 핵심은 임금입니다. 현재 연준은 임금이 오르면 높은 물가가 굳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임금 상승률 억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산가격이라도 좋으면 임금소득 억제를 보완할 수 있을 텐데 사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미국의 부동산 경기 선행지표가 4개월째 하락했습니다. 주가는 이미 고점에서 25% 넘게 떨어졌습니다. 한때 0.6%였던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지금은 2.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식과 채권 가격이 이미 크게 떨어졌고, 부동산은 전환점을 통과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자산 소득은 소비를 늘리는 역할보다 줄이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몇 년과 다른 형태입니다. 경기 둔화와 연준의 긴축 강화를 감안할 때 당분간 미국 주식시장은 불안정한 흐름을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 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인입니다.

테마주 중심의 빠른 순환매 활발히 진행


한국과 미국 시장의 동조화가 가장 강했던 시기는 2000년입니다. 외환위기 이후 해외 시장 움직임에 처음 눈을 떴고, IT가 주목받던 시기여서 미국시장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때조차도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의 동조화는 중간에 끝났습니다. 나스닥이 5050에서 3200으로 떨어지는 동안에는 코스피가 같이 하락했지만, 이후에는 서로 다른 길을 갔습니다. 나스닥은 1년간 추가로 50% 하락했지만, 코스피는 480을 저점으로 박스권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시장 움직임에 관심이 가장 컸던 때조차 일정 시점이 지나면 동조화가 약해졌다는 걸 감안하면, 앞으로는 미국시장이 하락해도 우리 시장이 받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와 미국은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이 다르다. 최근 미국시장 하락은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들이 하루에 4~5%, 크면 10% 이상 떨어지다 보니 그 충격이 주식시장 전체로 번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시장에는 미국에서 빅테크 같은 역할을 하는 종목이 없습니다. 시장을 구성하는 종목이 다른 만큼 주가 움직임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빅테크 기업은 둘로 나눠질 가능성이 높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모든 검증이 끝난 종목들입니다. 당분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할 거란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반면 테슬라, 아마존은 성장단계에 있거나 주가가 너무 높다. 테슬라는 성장성이 최고 상승 동력이지만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주가를 끌고 갈 재료가 마땅치 않은 상태입니다. 아마존은 주가순이익배율(PER)이 100배에 달할 정도로 주가가 높다. 이 때문에 애플과 테슬라 주가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데, 한쪽의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다른 쪽이 지켜나가면 둘이 동시에 떨어질 때보다 빅테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게 됩니다.

앞으로 국제적인 이슈가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줄어들 것입니다. 긴축, 인플레이션 등이 너무 오래 시장에 노출돼 재료로서 신선함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종목별 재료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테마주 중심의 빠른 순환매가 활발히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시장이 다시 특정 테마에 주목하기 시작한 건데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계속 벌어질 것입니다. 시장이 정체되어도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욕구는 쉬지 않는 만큼 종목 찾기가 활발히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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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관련주 7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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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0036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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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그룹 계열의 종합내화물 업체로 내화물 제조 및 산업용로 재정비 사업과 생석회, 음극재, 화성품 가공, 화성공장 위탁 운영 등의 라임케미칼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내화물(제조 및 공사)과 생석회는 모기업인 포스코의 철강 생산에 필수적인 소재로 주 거래처인 포스코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 2차전지소재 사업의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OCI와의 합작을 통해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공장을 2022년 경에 완공할 예정으로 사업영역 다각화 중.

실적 및 분석

- 내화물 부문의 부진에도 라임케미칼 부문의 매출 증가,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에 따른 음극재, 양극재의 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

- 인건비, 개발비 등 판관비 증가에도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지분법 이익의 증가, 금융수지 개선으로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 역시 상승.

-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른 음극재, 양극재 수요 증가와 광양공장의 라인 증설에 의한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매출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후성(0933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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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에 화학, 신소재와 자동차 보조매트 부문의 사업영역 전문화를 목적으로 퍼스텍(주)으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설립, 불소를 기반으로 한 기초화합물의 제조, 판매업 영위.

- 불소화합물뿐만 아니라 냉매가스와 반도체 특수가스 및 2차전지 전해질 소재 등에서 국내 유일의 제조사이거나 독보적인 지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는 중국 현지법인인 소주후성화공유한공사, 후성과기(남통)유한공사, 후성신재료(남통)유한공사, 후성폴란드유한회사를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글로벌 경기회복세와 전방 반도체 및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 중국 법인의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주력 불소화합물 판매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의 완화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지분법손실과 법인세 증가에도 순손실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축소.

-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불소화합물 수요 증가, 중국 전기차 시장의 양호한 성장세, 배터리 전해액 첨가제와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의 증설 등으로 외형 확대 전망.


KG케미칼(00139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2차전지-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1954년 12월에 설립되었으며, 주요 사업은 화학부문, 에너지부문, 전자결제부문, 미디어 및 금융부문, 교육사업부문, 요식업부문, 철강 및 항만업, 부동산임대업 등으로 구분됨.

-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주)케이지, 이데일리(주), 케이지동부제철(주), 케이지스틸(주), 케이지에너켐(주), (주)케이지에듀원, (주)케이지에프앤비 등이 있음.

- 2019년 철강재 및 비철금속 제조 업체인 동부제철 인수, 2020년 커피 도소매 및 프랜차이징 업체인 할리스커피 인수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진행 중.

실적 및 분석

- 간편결제 시장 확대로 전자결제부문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철강 및 항만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 에너지, 요식업, 화학 부문 등의 호조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하였으며, 법인세 비용 증가에도 금융수지 및 기타수지 개선 등으로 순이익률 상승.

- 전방산업 회복세에 따른 철강산업의 생산 증가, 2차전지 소재 생산 확대, 친환경 비료 생산, 전자결제 부문의 성장세, 에너지 및 교육사업의 확대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삼진엘앤디(05409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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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미국, 베트남 소재 해외 연결 종속법인을 두고 전기, 전자기기 구성 부품 및 정밀사출 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음.

- Mold Frame, 도광판, 2차전지부품,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부품부문과 금형, LED조명, OA피니셔를 생산하는 제품 부문, 기타 상품 부문으로 구분됨.

- Mold Frame, 도광판의 수요자는 삼성전자 BLU 협력업체이고, BLU업체를 통해 삼성전자로 공급되는 가운데 현재 Mold Frame은 납품업체 중 공급 1위를 유지.

실적 및 분석

- LED 조명 판매 부진하였으나, TV BLU용과 2차전지 부품, 자동차용 사출 부품의 수주 증가, OA 피니셔 수주도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외화환산손실 감소 등 영업외수지 개선 및 법인세 감소에도 순이익 역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전방 가전 업황의 둔화에도 글로벌 경기 개선과 2차전지 시장의 성장, 자동차 산업의 생산 증가 등으로 사출부품 및 OA 피니셔 수요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솔루스첨단소재(3363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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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2019년 10월 (주)두산의 전지박, OLED 등 전자소재와 화장품, 의약품 등에 활용되는 바이오 소재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음.

- 주력제품은 OLED 소재인 aETL과 2차전지용 동박이며, aETL은 시장진입장벽이 높아 실제적으로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음.

- OLED 전자소재의 최대 고객사는 삼성디스플레이이며, 2차전지용 전지박은 2020년 하반기 헝가리 공장을 가동함에 따라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5G 및 반도체 관련 동박 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LG디스플레이향 TV 공급망 진입, 스마트폰용 OLED 수요 증가 등으로 소재 공급도 확대된바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신장.

- 신규 헝가리 전지박 설비의 가동 영향과 범용 제품의 비중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크게 하락, 외환차익 증가 및 법인세비용 감소 등에도 순이익률 하락.

- 5G 기술 기반의 장비 및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전자소재의 고객사 다변화 등으로 외형 성장이 전망되며, 전기박의 생산 수율 및 가동률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


에코프로비엠(24754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2차전지-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2016년 5월 (주)에코프로의 2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충북 청원구 오창산업단지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음.

- 주요 제품은 리튬 2차전지의 양극활물질 및 전구체로 2021년 말 기준 월 약 5,000톤의 양극소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수요에 대비하여 신증설을 지속하고 있음.

- 글로벌 NCA 양극소재분야에서 스미모토메탈마이닝에 이어 세계 2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기술력 강화 및 고객 다변화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삼성SDI 등 고객사의 이차전지 배터리 양산 개시에 따른 EV양극재 수주 증가와 판가 상승, 전동공구 등 소형가전용 배터리도 수요도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

- 큰 폭의 매출 성장 및 CAM5 생산라인의 가동률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외화 관련 이익 증가로 영업외수지 개선되며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순이익률도 상승.

-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른 양극재 수요 증가와 자회사를 통한 미국, 유럽시장으로의 진출, 추가 공장 증설 등 매출 성장세 이어갈 듯.


엘앤에프(0669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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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는 2000년 7월에 설립되어,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방열테이프 및 전극용 Paste를 생산, 판매하고 있음.

- 2016년 2월 세계 2차전지 시장의 성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엘앤에프신소재를 흡수합병하였음.

- 종속회사로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는 무석광미래신재료유한공사와 정보, 전자, 화학관련 소재 제조, 판매하는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이 있음.

실적 및 분석

-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따른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으로 양극재 수주가 증가한 가운데 종속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의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급격한 외형 성장.

- 원가구조 저하되었으나 판관비 부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금융수지 저하, 법인세비용 기록 등으로 순손실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확대.

-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테슬라향 NCMA 물량 증가와 레드우드 머티리얼스와의 협약 체결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 및 수익성 개선 기대.


일진머티리얼즈(02015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2차전지-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휴대폰, TV 등 IT 전자제품과 리튬이온 2차전지용 음극집전체에 사용되는 일렉포일의 제조 및 판매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업체임.

- 일렉포일 부문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국내외 2차전지업체, CCL 및 PCB 업체들로 공급하고 있으며, 주 거래처는 삼성전기, 대덕전자, 삼성SDI, LG화학 등임.

- 토목 및 건설업체인 일진건설, 유리 및 창호공사업체인 일진유니스코, 제조업체인 아이알엠, 말레이시아 법인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

실적 및 분석

- 주력제품인 일렉포일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종속기업인 일진건설과 일진유니스코의 매출도 증가, 말레이시아 공장증설의 효과도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

- 양호한 매출 성장으로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금융수지 개선,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순이익률 역시 상승.

- 글로벌 경기 개선과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으로 주력 일렉포일의 수요 증가,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로 종속기업인 일진건설과 일진유니스코의 수주 역시 증가하며 매출 성장 기대.



코스모신소재(005070) :: 2차전지 관련주

기업개요

2차전지-관련주-대장주
2차전지-관련주-대장주-주식-주가-차트-전망
 

- 자기테이프 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목적으로 설립되어 1987년 9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현재는 기능성 필름과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토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음.

-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기 등이 있으며, 2015년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옥사이드와 비디오테이프 사업을 중단하였음.

- 스마트폰을 비롯 디지털 카메라, 노트북 등 디지털기기, 전동공구, HEV 등의 전지에 충/방전 역할을 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며, 연산 9,000톤의 생산능력 확보.

실적 및 분석

- 전방 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MLCC용 이형필름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NCM 양극활물질의 수출 호조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급증.

- 원가구조 저하에도 매출 성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익률도 상승.

-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세로 양극활물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MLCC용 이형필름 라인증설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및 수요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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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관련주 7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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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 장단점 총 정리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가장 많이 선택되는 금융 상품은 연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국민연금과 달리 선택에 따라 가입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연금에 가입하기 전에는 반드시 연금저축펀드 단점과 장점에 대해 충분히 살펴봐야 합니다.

개인 연금 중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연금저축펀드입니다. 펀드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연금을 ETF나 펀드에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연금저축과 달리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품이므로 무작정 가입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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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 장점 4가지

연금저축펀드는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1. 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혜택

연금저축펀드는 연간 최대 4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IRP를 추가로 가입하는 경우 최대 700만 원으로 세액공제 한도가 높아집니다.

 

2. 자유 납입 가능 장점

연금저축펀드는 연금저축이나 연금보험과 달리 납입 지정 날짜와 지정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로운 납입이 가능합니다.

경제적인 부담이 적어 해지 위험이 낮은 상품입니다.

 

3. 해외 투자 시 세금 절약

일반적으로 해외 ETF 투자의 경우 시세 차익에 대하여 15.4%의 세금이 부과되지만, 연금저축펀드를 통한 국내 상장 해외 ETF 투자는 세금이 없습니다.

다만, 연금 수령 시 3.3~3.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4. 공모주 우대 자격 장점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과 같은 대형 증권사의 경우 연금저축펀드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공모주 자격 우대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금성 비중이 높은 펀드는 우대자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연금저축펀드 단점 요약

 

연금은 나중에 나이가 들고 더이상 일을 하기 힘들어졌을 때 안정적인 소득을 얻기 위해서 젊었을 때 부터 준비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노후 준비라는 특성상 수익률은 낮더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연금저축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하지만 원금이 손실될 가능성이 있더라도 높은 수익률을 얻고 싶어하는 투자자도 그만큼 많습니다. 어떤 금융상품이던지 명확한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본문에서 설명하는 연금저축펀드 단점과 장점을 충분히 살펴보신 후 가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원금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펀드 단점 중 가장 큰 문제는 원금이 손실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 입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연금을 ETF나 펀드에 직접 투자를 하는 상품인데, 투자의 결과에 따라 원금이 손실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물론 연금이라는 특성에 따라 위험성이 높은 공격적인 투자가 아니라 인덱스 펀드 중심의 장기 투자 위주이기 때문에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보험이나 연금저축신탁처럼 관리자가 관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나 스스로 선택해서 펀드나 ETF에 가입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가입부터 중간중간 내가 가입한 상품에 대한 공부가 이루어져야 하며 리스크 관리도 나의 몫입니다.

안정감이 떨어집니다.

앞서 설명한 연금저축펀드 단점의 연장선에 포함됩니다. 언제든지 시장의 상황에 따라 지금껏 쌓아온 수익률이 사라지기도 하며 반대로 쌓여온 손실이 회복되기도 합니다. 최소 5년 이상 가입을 해야 하는 연금저축펀드의 특성상 나에게 반드시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장기간 가입을 유지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투자 상품에 제약이 있습니다.

연금저축펀드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 상품이기 때문에 안전한 분산 투자를 하도록 개별종목에 가입할 수 없다는 안전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아닌 장기적인 우상향을 기대할 수 있는 ETF (펀드) 상품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이는 연금저축펀드 단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며 IRP나 연금저축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중도 해지가 어렵습니다.

연금저축은 국가에서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장려하기 위해 가입을 권장하는 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금저축 상품에 납입한 금액 중 연간 400만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금저축펀드를 중도 해지할 경우 해지가산세와 함께 지금까지 세액 공제로 받은 혜택보다 더 많은 액수를 반납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납입 원금에 대해서는 패널티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입 기간이 깁니다.

 

연금저축펀드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지만 최소 5년 이상을 납부해야 만 55세부터 10년 이상 연금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1년짜리 단기 적금을 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경제적 여건과 향후 소득이나 지출 일정을 충분히 고려하신 후 가입을 해야 합니다. 주택 구매, 결혼, 자동차 구매, 병원비 등 갑작스럽게 목돈이 필요해서 가입을 해지하면 오히려 손해만 생길 수도 있습니다.

종합소득 과세 대상이 됩니다.

만 55세가 지나서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을 받게 되었을 때, 연금의 연간 수령액이 1200만원을 넘으면 종합소득과세 대상에 포함됩니다. 연금과 함께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다면 세금이 더 높게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금 이외의 방법으로 수령을 할 경우에는 연금소득 과세가 아닌 기타소득으로 16.5%의 과세가 발생합니다.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므로 연금저축펀드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예상하지 못한 세금이 발생하는 것을 반가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내 ETF는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국내 연금저축펀드 단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ETF를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운용할 경우에는 연금 수령시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 계좌에서 국내 ETF를 운용하면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ETF를 최소로 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연금저축펀드 장점

앞서 설명한 연금저축펀드 단점만 보자면 굳이 가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실 단점만큼 장점도 많은 상품입니다.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펀드의 연간 최대 불입 가능액은 1,800만원입니다. 그리고 최대 세액 공제 금액은 400만원이며, IRP 추가 가입시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로 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연간 최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400만원에 맞춰서 불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모주 우대 자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모주를 주간하는 대형 증권사는 연금저축펀드의 일정 금액 이상을 보유한 사람에게 우대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공모주 자격 우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한투, 삼성증권, NH증권가 같은 대형 증권사에서 연금저축펀드를 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MMF와 같은 현금성 비중이 높은 펀드는 우대자격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자유 납입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연금저축이나 보험과 달리 지정된 날짜에 지정된 금액을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간과 금액이 제한되지 않아서 자유 납입이 가능합니다. 생각만큼 수익이 나지 않을 때, 갑자기 목돈이 필요할 때, 투자가 성격에 잘 맞지 않을 때는 다음 회차에 납입이나 투자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해지만 하지 않으면 큰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해외 투자 용도로 제격이다.

해외 금융 상품에 투자할 경우 시세 차익에 대한 세금이 부과됩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ETF에 투자하는 경우 시세 차익의 15.4%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연금저축펀드를 통해서 국내 상장 해외 ETF에 투자하면 15.4%의 세금은 없고 연금을 수령할 때 3.3% ~ 3.5%의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연금저축펀드 가입 시 주의사항

 

연금저축펀드는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지 않으면 자신이 납입한 원금을 출금할 수 있습니다. 수시 입출금 방식으로 펀드 거래가 가능하지만 중도 해지 후 전액 출금할 때는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 점을 감안하고 가입해야 합니다.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무작정 가입했다가 큰 손해만 보고 해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장기간 꾸준히 돈을 납입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입을 해야 합니다. 또 스스로 가입한 상품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며 포트폴리오를 통한 리스크 관리도 직접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가입한 연금인데 수익률만 신경쓰다가 받게 되는 스트레스와 시간적 비용이 더 커서는 안됩니다.

가입 기간이 긴 연금 상품이기 때문에 자신의 경제적 상황, 향후 소득 수준, 목돈이 필요한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가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실직을 하거나 큰 돈이 들어갈 상황이 발생하면 큰 손실만 보고 해지를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유 납입 형식이기 때문에 중간에 언제든지 납입을 중지해도 되지만 해지는 손실액을 충분히 고려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연금저축펀드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이 투자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하나라도 더 찾아보고 하나라도 더 알아봐야 그만큼 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세액공제라는 강력한 혜택으로 인해 국민적인 필수 금융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막상 이 연금저축펀드 계좌에 어떤 펀드를 얼마만큼 씩 편입해야 할 지 주저하는 고객들이 상당히 많다. 이들을 위한 최적의 추천상품이 바로 ‘EMP펀드’가 아닐까 한다. EMP펀드란 ‘ETF Managed Portfolio Fund’를 뜻하는데, 말 그대로 전체 자산의 절반 이상을 ETF 또는 ETN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

이제 너무나 유명해진 ETF(ETN)는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골고루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 ETF는 ①KRX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 ②환매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점 ③보유 종목의 구성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④운용보수가 일반 펀드 대비 현저히 낮다는 점 ⑤다양한 섹터 및 테마에 투자할 수 있는 500여개(ETN은 약 200개)의 상품이 존재하는 등 그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는 점 등에서 일반적인 펀드 상품들보다 비교우위의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 ETF로 투자하는 게 더 좋은 이유로는, ①최소 10종목(단, ETN은 5종목) 이상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다는 점 ②주식 매도시 부담해야하는 증권거래세(2021년 기준 주식매도금액의 0.23%)가 완전히 면제된다는 점 ③레버리지, 인버스, 환헤지 등 전략적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 ④소액으로도 충분히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할 수 있다는 점 ⑤정액적립식투자가 가능하다는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며 투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투자대상을 선정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를 부담스러워 하거나 귀찮아 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전문가들이 ETF를 선정하여 펀드로 운용해 주는 EMP펀드를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ETF도 이미 분산투자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들 ETF를 다양하게 편입하여 다시 한 번 분산투자하기 때문에 보통 ‘초분산투자’라는 별명이 붙곤 한다. EMP펀드 하나로 다양한 섹터 또는 테마에 분산투자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4차산업혁명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의 경우, 클라우드컴퓨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 2차전지인 배터리에 투자하는 ETF,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ETF, 인공지능에 투자하는 ETF, 로봇산업에 투자하는 ETF, 바이오 헬스케어에 투자하는 ETF 등에 분산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EMP펀드의 장점이다. 그런데 이 ETF의 선택과 비중 조절 등을 투자자 본인이 직접 하려고 한다면,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비전문적이며 비효율적일 것이다. 물론 이에 따라 EMP펀드의 보수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지만, 아마도 그 가치는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연금저축펀드 계좌에 EMP펀드를 편입하는 것이 유리할까?

연금저축펀드의 가장 큰 장점은 납입시점에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이렇게 세액공제 혜택을 받은 금액은 향후 연금을 수령할 때에 최저 3.3%(지방소득세 포함)에서 최고 5.5%의 연금소득세를 과세하게 된다. 그런데 이 연금소득세는 이자 또는 배당에 대한 세금이 아니라 원금까지 포함한 원리금에 대한 세금이기 때문에 결코 작지 않은 납세의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심지어 연간 연금소득이 1,200만원을 초과한다면 종합과세에도 해당되어 현재 세율 기준으로 최고 49.5%까지도 과세될 수 있는 구조이다.

그런데, 국내주식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소액주주인 개인 뿐만 아니라 펀드에서 발행한 경우에도 과세를 하지 않고 있다. 국내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국내주식형펀드들은 펀드 수익의 90% 이상을 주식매매차익으로 벌어들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세금(배당소득세)에 대해서는 이미 거의 자유로운 편이다. 즉, 어차피 펀드의 수익에 대한 과세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연금저축펀드 계좌에 국내주식형펀드를 편입시킬 필요는 없다는 결론이다.

 

반면, 펀드 수익의 모든 부분이 과세되는 해외투자펀드, 채권형펀드, 원자재펀드, 부동산펀드 등은 최대한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배당소득세를 줄이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대부분의 EMP펀드는 글로벌한 투자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원자재, 부동산 등 대체투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일반 계좌로 EMP펀드에 가입한다면 매년 거의 모든 수익금에 대해 과세를 하며 운용해야 하지만, EMP펀드를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운용한다면 납입기간에는 세액공제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펀드의 운용기간에는 과세되지 않는 특혜를 계속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운용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2021년 9월 23일 기준 순자산금액 200억원이 넘는 주요 EMP펀드들이다. 역시나 모두 해외 주식 및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들이며, 만약 이 펀드를 일반계좌에서 가입했다면 수익금액 100%에 대해 과세하겠지만, 이 EMP펀드들을 연금저축펀드 계좌로 운용할 경우 연금을 받을 때 연금소득세를 내기 전까지는 세금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연금저축펀드에 어떤 펀드를 넣어야 할 지 잘 모르겠고, 귀찮은 모든 투자자라면 EMP펀드를 통해 속 편하게 안정적인 운용을 해보길 추천한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연금투자는 EMP펀드에게!

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조건

소득구분별 과세표준에 따라 세액공제 한도와 세율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4,000만 원 이하의 종합소득이 있거나 5,5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세액공제 한도는 400만 원(50세 이상 600만 원)이며, 16.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4,000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의 종합소득이 있거나 5,500만 원 초과 1억 2,0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만 있다면 세액공제 한도는 400만 원(50세 이상 600만 원), 세율은 13.2%가 적용됩니다.

1억 원 초과의 종합소득 또는 1억 2,0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300만 원의 세액공제 한도가 적용되며, 세율은 1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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